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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월부멘토, 자음과모음, 권유디, 양파링, 주우이

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안녕하세요
잘 살아 봅시다
잘봅 입니다
추운날씨에 손이 꽁꽁 얼어도
임장 다닐 수 있음에 감사하던게
몇일 전 얘기 같은데
벌써 봄이 왔네요
모두 화사한 봄 처럼
각자 목표하는 일들이 꽃 피우길 바랍니다
이번 서기반은 역시나 재 수강 입니다
월부에 온지 2년을 지나다 보니
재수강 하는 일은 당연한 일이 되어 버렸네요
그래서 강의 내용에 나오는
멘토님들의 말씀이 무슨 말인지
이제는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나는 강의에서 하라고 한 만큼 하고 있나?
하는 고민에 많이 빠지는데요
늘 점검해보면 잘해 가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여전히 해야지…
하고 하지 않은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전임을 게을리 하고 있는
저 자신을 보면서
많은 한숨을 쉬고 있는데요
왜 하지 않나 생각해 보니
초창기에는 두려움이 컷다면
이제는 귀찮다는
표현이 솔직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적어보니
참으로 많이 반성이 되네요
멘토님들도 여전히 열심히
하시는 일들은 저는 왜
귀찮아 하고 있나…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오랜기간 고민 했고
답을 찾기 위해 책도 읽고
명상도 하고 사색도 해보던 중
강의 수강 일주일 전 쯤
번뜩였습니다
월부에 온 목표를 잊었던 거였습니다
저는 월부에서 돈을 벌어
가족을 지키고 싶다는 생각으로
투자를 시작했는데요
처음 시작할 때 보다
자산이 조금씩 늘어 났고
어느 순간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제 머리 속을 지배 하고 있었습니다
(정리 하다 보니 한심 스럽네요)
그렇게 지내다 보니
추가적으로 내가
투자 실력으로 돈을 번다기 보다는
이상하게 인기를 얻고 싶다는
생각도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메타인지마저
다른 사람을 통해 듣고 싶었는지
이번 강의에서 자모님 께서
바로 말씀을 해주시는데
너무 공감되고
나역시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월부에 계시다 보면요 여러분,
뭔가 인정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할때가 와요
그런데요 여러분, 여러분이
월부에 오신 이유는 그게 아니지 않아요?
저는 돈이 벌고 싶어서 월부를 시작했었어요
집이 너무 가난 했었거든요"
-자음과 모음님-
이 말씀이 그냥 제 소개 하는 느낌 이었네요
저도 가난이 싫어 월부를 시작했고
열심히 달리다 보니
작은 성과가 있었고
거기에 안주하려는 저 자신…
다시 첫 마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자모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무기력 하던 자만하던 저에게
다시 무릎에 힘을 넣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남은 저의 고민은
직장인 투자자가 될 것인지
투자하는 직장인이 될 것인지 남았습니다
하루는 이랬다가 하루는 저랬다가 하는데
이 또한 포지션을 잡아 가겠죠
모두들 초심 잊지 마시고
목표한 자산을 향해
같이 달려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존경하는 잘봅님! 부럽기만 한 투자 선배 님의 고뇌를 엿봅니다. 같은 조원으로 만나 반갑고, 단지임장때는 영접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