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선택과집중0입니다.
이번 열기는 오프라인반이 따로 없어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오프라인으로 너바나님을 뵐수 있는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급하게 조모임 일정을 변경하고,
(일정 조정해주신 83조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신사옥 구경을 갔습니다!
너무 좋아진 강의실에 웰컴선물까지 :)
더우시냐며 온도관리까지 신경써주신
CM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무엇보다 궁금하실
너바나님의 강의 후기 작성해보겠습니다.
비전보드는 왜 쓰는가?
비전보드 소개 및 설명으로 시작된 강의!
이번 비전보드 작성은, 3번째 작성이였는데
(너바나님은 비전보드를 매번 수정하는건 좋지않다고 하셨어요!)
사실 첫번째, 두번째랑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른점이 있었다면,
내게 주어진 역할 중 하나인,
‘투자자’로서의 목표가 좀 더 명확해졌습니다.
내가 뭘 원하는가?도
좀 더 생각해 본 것 같습니다.
2년전 처음 이 강의를 들었을때는,
비전보드에 사진 몇 장 겨우 채우고 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한글로 말씀하시니까, '난 다 알아듣고있어'라며
들었던거 같은데..
2년이 된 지금.
왜 비전보드를 작성하고,
왜 이런 내용을 적어야하고,
이게 나한테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본 것 같아요.
제 닉네임인 “선택과 집중” 에 대해서도 언급해주셨는데,
선택과 집중 사이에는 “포기” 기 있어야하고,(모든걸 잘 할 수 없다)
관리 영역과 성장 영역을 구분해야한다는 말씀.
나는 뭘 포기하고 있는가. 행동하고 있는가.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ㅎㅎ
목표 자금과 수익률 부분에서는,
지금 나의 실력! 즉, 메타인지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셨습니다.
내가 소득이 많아서, 평균적인 연 수익률을 가져가도되는 사람인지,
소득이 적어서, 높은 연수익률이 필요한 사람인지!
비전보드 파트는 제 비전보드를 계속 떠올리며 들었던거 같아요
(2년세 많이 바뀌었네요 ㅎㅎ)
또, 서울대 가겠다고만 한다고 갈 수 없다.
독강임투를 해서 실력을키워야 갈 수 있다는 말씀…
어제보다 나은 나를 위해 오늘 할일을 또 해나가겠습니다
부동산 투자 기준
"정말 아파트 가격은 우상향할까?"
월부에서 공부한지, 1년 6개월까지도
정말?? 이라며 의심을 했던거 같아요.
그럴때마다 강의를 들으며 다시 납득→
또 의심 → 동료&선배님들의 설명에 납득 → 또 의심 ㅎㅎ
그걸 1년넘게 반복하니,
이제 좀 아파트 가격은 우상향!을 받아들인듯 합니다
이번 너바나님의 강의를 들으며,
다시 그 팩트들을 정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통화량이 늘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로
경상수지에 대해 언급해 주신부분!
새로운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흑자규모가 200개국 중에 6위로 돈이 들어오는 나라라니…)
이외에도 부동산 가격은 1,2차 방정식이아닌
복합적으로 영향을 받는 요소이며, 그 요소를 하나하나 언급해주시며
팩트체크해주셔서 여태 배운 내용들이 정리됐습니다
너바나님의 투자원칙
완벽주의 너바나님의 투자원칙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중, 환금성에 대한 내용에 많은 감정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월부에서 배울수록, 부모님의 아쉬운 선택들도 보이고
하면 큰일났을법했다 한 일들도 있어요.
그 중, 제가 회사 3년차 때 회사근처로 원룸을 옮기려했습니다.
그때 엄마는 원룸가격을 알아보셨고, 다행스럽게도(?) 1억이라는 비싼가격에
투자를 진행하지 않으셨습니다
또, 재개발을 바라본 20년 넘는 빌라.
코칭때 그 돈이면 평촌 아파트를 살 수 있었다는 말씀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부모님의 자산재배치를 고려하게되는 요즘.
정말 환금성의 중요성과 아파트의 선호도가 크게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싸게 사서 , 비싸게 판다
월부에서 많이 사용하는 말인데, 그만큼 어려운 말입니다 ㅎㅎ
“싸게” 도 어렵고
“사서” 도 어렵고
“비싸게”도 어렵고
“판다” 도 어렵고…
아직 정말 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우선, “싸게” 를 위해 비교평가를 열심히해서
“산다”는 행동을 해보겠습니다 (꼭 1호기 ㅠㅠ)
행복해지는 법
월부에 들어와서, 가장 많이 바뀐 점 중 하나는
“행복”이란 감정을 많이 느낀다는 점입니다.
월부에서 하는 모든 활동들이 버겁기도하고 어렵습니다.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근데, 이상하게도 감정은 행복함이 큽니다.
왜?
“돈벌기”에만 포커스되어있는게 아니라
행복하기 위해 돈버는거란 월부의 진심이 닿아서인지,
성장해가는 이 느낌에도 행복함을 느끼고
10년뒤 20년뒤 지금보다 금전적 걱정이 덜어질거란 기대에도 행복하고,
훌륭한 동료분들이 가득한 공간에서 활동하는 것도 너무 행복합니다.
임보도, 임장도, 강의도, 조장으로서의 역할도
뭐하나 쉬운게 없지만, 그 속에서의 행복을 금방 찾을 수 있게 됐어요!
너바나님이 말씀해주신,
행복의 사분면, 행동을하면 감정이 따라온다는 말씀.
지금 내가 가진게 과거에 내가 간절히 바라던거였단 말씀까지.
잘 기억하며 행복한 삶을 지속하려 노력하겠습니다.
너바나님께 배우는 투자
하루 동안 짧게 느낀 너바나님의 투자원칙은 생각보다 심플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질의 응답 시간의 요약일 수도 있겠네요!)
부동산 가격은 우상향한다.(10년에 2배)
-버텨라(응원해라!)
저환수원리에 맞다면, 내가 할 수 있는 투자를 한다. (경험이 될 수도 있고, 자산도 될 수 있다)
<그 안에서의 선택 원칙>
1. 지방&서울 중 어디가 오를지는 모른다. 그치만, 지방보다 서울이 더 많이 오른다.
2.상승장 운보다, 하락장 운이 더 중요하고 흔하지않다.
-서울은 살수있을때 사야한다.
이 원칙대로라면 정말 잃지않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또, 최고의 선택을 하려는 마음때문에 쉽게 씨앗을 심지 못하고 있는 절 반성했습니다.
PS. 최근, 월부 비난 유튜브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저도 내용이 궁금해서 틀어보았는데,
집안일을 하는 20분동안 틀어놨다가 꺼버렸습니다.
월부에서 하라는대로 한게 없는데,
월부가 아닌 본인을 비난하는 영상을 왜 찍은걸까? 라는 생각뿐이였어요
(시간아깝… 아! 긍정적효과: 이렇게 하면 안되겠다 _반면교사)
진심을 담은 강의와 월부가 왜곡되어 타인에게 보여질 수 있다는게 안타까웠습니다.
항상 도움주시는 강사님들, 직원분들,
월부의 선배님들, 조장님,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
BM.
댓글
조장님 정성스런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솜씨가 좋으셔서 그런지 술술 읽히네요 감정이입도 되고 오프현장을 다녀온 느낌이었습니다 월부에 들어오고 행복해지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앞으로의 생활이 기대됩니다!!ㅎㅎㅎ 저희 더 행복해져요!!
선택과 집중사이의 포기~~~크... 선택하기 위해 무엇을 내려놓을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되뇌이는^^ 뭐하나 쉬운게 없다고 하셨지만 뭐든 척척 잘해내고 계십니다~~조장님 최고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