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닥다리입니다.

현재 자실을 해가면서, 서울 앞마당을 늘리고 있기에 서기반을 다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서울 부동산의 느낌을 알게 되었고, 내가 가진 자산의 의미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하락장 투자의 의미

 

현 상황에서는 하락장에 들어간 지 햇수로 3년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내가 현재 보아야 하는 것은 ‘ㅇㅈ ㄷ ㅈㅇ ㄱㅊ’ 이나 ‘ㅇㅈ ㄷ ㅈㅇ ㅅㅊ’ 를 보아야 함을 알았습니다.

최고레벨의 물건들은 이미 상승하였고, 이미 시간이 좀 지난 상태에서 위의 두 가지를 선택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요점은 결국 10년 동안 서울 아파트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고

결국 ‘ㄱㅊ’와 ‘ㄱㄱ’에 집중해서 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급지와 하급지 : 결국 ‘ㄷㅈ’을 보아야 한다

 

급지별 구분도 좋아야 하지만, 결국 우리가 사는 것은 1개입니다.

그 한 개라는게 ‘ㄷㅈ’안에 속해있는 매물이기에, ‘ㄷㅈ ㄱ ㅂㄱ’를 열심히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ㄷㅈ ㄱ ㅂㄱ’는 결국 ‘ㅅㅎㄷ’를 중점으로 보아야 하고

‘ㅅㅎㄷ’라는 건 ‘ㅇㅈ’와 ‘ㄷㅈㅈㄱ’을 결합한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급지 신축을 했다해서, 상급지 구축을 했다해서 망한 게 아닌 ‘ㅅㅎㄷ’를 중심으로 보아야 함을 느꼈습니다.


서울 투자에서의 가치성장, 소액투자

 

지방과 서울의 명확한 특징은 소액투자를 하더라도 서울은 10년 보유 시 이익이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해당 기간 동안 상급지들은 더 크게 오를 것이기에, 소액 투자한 물건들의 갈아타기도 좋은 방법이라 느꼈습니다.

 

현재 1호기로 투자한 물건은 4급지입니다.

종잣돈을 모으고, 투자금 회수를 통해서 해당 물건을 갈아타기 하는 게 좋은 방향이라 생각도 들었습니다.

 

개선점: 동일 4급지를 앞마당 하는 것도 좋지만, 갈아탈 3급지의 앞마당 늘리기도 진행하자

 


댓글


산틴user-level-chip
25. 03. 09. 15:10

주말에도 열심히 강의수강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