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닥다리입니다.
현재 자실을 해가면서, 서울 앞마당을 늘리고 있기에 서기반을 다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서울 부동산의 느낌을 알게 되었고, 내가 가진 자산의 의미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하락장 투자의 의미
현 상황에서는 하락장에 들어간 지 햇수로 3년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내가 현재 보아야 하는 것은 ‘ㅇㅈ ㄷ ㅈㅇ ㄱㅊ’ 이나 ‘ㅇㅈ ㄷ ㅈㅇ ㅅㅊ’ 를 보아야 함을 알았습니다.
최고레벨의 물건들은 이미 상승하였고, 이미 시간이 좀 지난 상태에서 위의 두 가지를 선택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요점은 결국 10년 동안 서울 아파트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고
결국 ‘ㄱㅊ’와 ‘ㄱㄱ’에 집중해서 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급지와 하급지 : 결국 ‘ㄷㅈ’을 보아야 한다
급지별 구분도 좋아야 하지만, 결국 우리가 사는 것은 1개입니다.
그 한 개라는게 ‘ㄷㅈ’안에 속해있는 매물이기에, ‘ㄷㅈ ㄱ ㅂㄱ’를 열심히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ㄷㅈ ㄱ ㅂㄱ’는 결국 ‘ㅅㅎㄷ’를 중점으로 보아야 하고
‘ㅅㅎㄷ’라는 건 ‘ㅇㅈ’와 ‘ㄷㅈㅈㄱ’을 결합한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급지 신축을 했다해서, 상급지 구축을 했다해서 망한 게 아닌 ‘ㅅㅎㄷ’를 중심으로 보아야 함을 느꼈습니다.
서울 투자에서의 가치성장, 소액투자
지방과 서울의 명확한 특징은 소액투자를 하더라도 서울은 10년 보유 시 이익이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해당 기간 동안 상급지들은 더 크게 오를 것이기에, 소액 투자한 물건들의 갈아타기도 좋은 방법이라 느꼈습니다.
현재 1호기로 투자한 물건은 4급지입니다.
종잣돈을 모으고, 투자금 회수를 통해서 해당 물건을 갈아타기 하는 게 좋은 방향이라 생각도 들었습니다.
개선점: 동일 4급지를 앞마당 하는 것도 좋지만, 갈아탈 3급지의 앞마당 늘리기도 진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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