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과거 노후화와 인프라 부족으로 평가받던 군포시 금정역/군포역 일대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군포10구역은 3월 중순부터 이주/철거 일정이 시작되고 26년 4월 착공, 5월 분양 예정이다.
- 산본 1동2구역은 25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준비 중이다.
- 산본 1동1구역은 지난 25년 2월부터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을 실시 중이다.
- 금정역 역세권 구역은 현재 건축심의 단계로 26년 사업시행인가가 목표다.
- 정비구역 지정은 군포1구역, 산본1동3구역 등 2,62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 군포 1구역, 군포 3구역, 금정3구역은 올 해 시공사 선정에 나설 예정이다.
- 금정역 일대는 GTX-C노선이 정차하면서 트리플 역세권이 형성되는 지역이다.
- GTX가 개통되면 금정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이동 시간을 10분대로 단축할 수 있다.
- 안양 IT밸리, 군포 IT밸리, LS그룹 계열사도 인근에 있어 주변 배후 수요가 탄탄하다.
- 군포시 아파트값이 2022년 급락을 겪은 뒤 회복이 더딘 편이다.
- 28년 입주 예정인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24년 6월 1순위 청약에서 0.41대 1이라는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 금정역 힐스테이트금정역은 84타입 22년 4월 14.4억에 거래됐지만 24년 6월 9.9억까지 내려갔고, 최근 11.7억에 거래되고 있다.
- 군포 재개발 구역의 조합원 분양가는 84타입 7-8억원 수준일 예정이다.
✅ 생각 정리
- 군포시는 안양시, 의왕시, 안산시로 둘러쌓인 지역으로 금정역-강남역 37분 거리의 수도권이다.
- 금정역, 산본역 아파트들(산본 1기신도시)은 강남을6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가치가 있는 곳이다.
- 산본을 포함해 군포시에는 현재 10년 이내 신축이 하나밖에 없다.
- 기사에 나온 힐스테이트 금정역이 22년 입주하였고, 기사에 나온 최저가 9.9억은 4층 매물이고 같은 달 11억에 거래되는 등 거래가가 급락한 수준은 아니다.
- 군포 대장인 힐스테이트금정역가 전고점 14.4억 대비 호가 11.3억 수준으로 현재 -22%가까이 하락했다.
- 산본시도시 대장인 래미안하이어스도 전고 12.4억 대비 호가 9.5억으로 현재 -24% 수준이다.
- 아직 회복이 더딘편으로 보이고 안양과 의왕, 그리고 군포는 꼭 앞마당으로 만들어야 될 곳이다.
- 군포, 의왕, 안양의 입주물량은 25~27년까지 수요 대비 많다.
- 매매가와 전세가가 모두 흔들릴만큼 기회는 있겠지만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부담이 있다.
- 재개발이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입주물량이 줄어드는 29년 이후에도 계속해서 신축이 공급될 수 있다.
- 게다가 이 지역들은 군포 외에도 안양과 의왕도 같이 봐야한다.
- 하지만 강남역 60분 이내로 가능한 지역이고 앞으로 가치가 더 좋아질 것을 고려한다면 군포와 산본신도시는 꼭 염두해둬야할 지역이다.
- GTX-C 호재는 좋은 소식이지만 아직은 불투명한 미래이므로 지금부터 고려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군포시 인근 지역
군포시 10년 이내 신축
힐스테이트 금정역 실거래가
군포, 의왕, 안양 입주물량
✅ 25년 1월 신문기사
✅ 25년 2월 신문기사
✅ 25년 3월 신문기사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