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님 강의 대단히 감사합니다.

'퉁쳐서 보지 말자'  

저는 잘 모른다는 이유로 늘 퉁쳐서 보려합니다.

'아 몰라몰라' 하면서 말이죠.

서울을 전혀 모르는 지방민으로 서울이 두렵기도 합니다.

사람 사는곳 다 같지 하지만 서울을 갈때면 왠지모를 딴세상 느낌!

25개구 언제 볼지 막막하지만

저는 2025년 올해 퉁쳐서라도 서울 수도권에 한채를 꼭 하겠다 마음 먹습니다.

자모님 강의 들을때는 끄덕끄덕 하지만 뒤돌아서면 막연해지는 기분.

제가 너무 모르기에 그럴거라, 서울 사는 사람들이 부럽다 임장이라도 당장 나갈 수 있으니 하며 한탄할 때가 있습니다.

5시간 거리이나 1번은 가서 분임, 단임을 하며 배우고자 합니다.

하다보면 언젠가는 눈이 띄일 날도 오리라 믿습니다.

"전세가율을 너무 보지말라, 지금이 싸다. 지금은 1등 뽑지 말자. 내 투자금으로 가능하면 하자" 

최고가 아닌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하렵니다.

동료, 선배님들을 래버리지해 모든걸 복사해 붙이는 사람입니다만 그래도 해 볼랍니다.

희망 주시는 자모님 감사해요~~~


댓글


노후를 튼튼하게user-level-chip
25. 03. 11. 13:13

유비비님 응원합니다 16일에 단임 함께 고고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