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조모임 후기.
1주차 조모임 발제문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투자를 방해하는 요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행동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투자를 방해하는 편견과 요소를
찢어내는 행동을 옮긴 시간이였습니다.
Q1.
칼슘 : 1주택자 매도관련 내 물건에 대한 메타인지를 하기 위해 물건을 내놓고 반응이 오는지 아닌지 확인해보는 것에 대해서는 새롭게 알게되었습니다. 좋은물건이면 바로 신호가 오고 아니면 1달이상 반응이 오지 않기에 내 물건에 대해 메타 인지를 할 수 있다는 것
갱지지 : 소액투자 4분면 그림이 좋았음 / 서울 소액을 봐야하는 중점을 봐야하는 부분이 단지들이 4개유형으로 정리가 됨.
으느 : 선호도를 비교할 수 있는 세가지 방법
공부길 : 꼼꼼히 봐야하는 시장이라는 점. 단지별로 움직임이 달라서 각개전투로 에너지를 더 많이 써야할 것 같은 부담감이 있었음. / 여기는 안올랐다는 것을 아는게 월부의 큰 장점.
Q2.
칼슘 : 세대당 인구수를 놓고 보면 인구수도 많고 세대당 인구수도 많은 생활권에 가족단위가 많은지 확인을 해봐야한다. 관악구 인구비율만 보면 20,30대가 많기에 가족단위가 많이 사는 지역이 가장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고 20대가 많은지역은 빌라가 많은 지역으로 택지지만 가족단위 선호도는 낮은 지역임을 생각하면서 임장하려고 함.
세자 : 강남에 가까움에도 4,5급지 느낌. 계속 살고 싶어하는 선호도가 다른 구들에 비해 아쉬운 모습이 있었음. 관악구는 교통과 아이를 조금더 오래 키울 수 있는 지역으로 선정이 필요함. 신림은 유흥시설. 난곡, 난향 비균질해보임. 디테일하게 봐야할 것 같음.
물맑은새벽 : 임장보고서 써보면서 환경적인 측면에서 좋지 않다. 인구분포도는 높은데 노년층이 많은지역과 젊은 사람이 많은지역이 . 봉천역을 생각보다 많이 이용안하는 것 같아 보임. / 데이터와 현장 매칭중
갱지지 : 교통은 좋은데 환경적인 요소가 판가름. 언덕 또한 하나의 요소가 될 것 같음. 조금 더 평지인 단지가 선호도를 가져갈 수 있을 거 같음.
으느 : 이용역자료는 카페에 나눔글 있음.
Q3.
칼슘 : 서울 가치성장투자에 관심이 많았고 변함은 없음. 아직 1호기도 하기 전이라 매년 1채씩 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가지고 있고 2~3년에 1채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10년 이상 들고갈 가치성장투자를 추앙함.
콘소메 : 사고나서 행복하게 기달릴 수 있는 가치성장투자를 생각하고 있지만 투자금에서 약간의 고민이 됨. / 강의에서 서울은 섞여있는데
오에난 : 가치성장 투자 투자금은 2~3억 / 2억내 투자가능
'잔금비용 > 주담대+신용' 일때 매물은 포기하는게 맞는지. 절대가를 높이기 어려움. 공실리스크.
너나위님은 잔금 감당이 안되도 전세가를 싸게 내놓으면 나가기에. 시도는 해볼만함. 잔금을 못하는것은 리스크는 맞다.
천장을 닫아버리면 안된다.
으느 : 소액투자를 먼저 해야할 거 같아 슬플 것 같아. 수도권부터 시작할 수 있는게 좋은 시장이에요.
지금은 모아서 좋은 것을 해야하는 시기. 투자금으로도 비교해야함. 어디가 더 좋은지 같이 잘보는게 좋을거 같음. 입지 좋은 구축이 투자금 많이듬. 전세가 잘 안오름. 매매가는 오르는데 전세가 안올라 전세가율이 안 따라줌.
Q4.
칼슘 : 자음과모음님께서 투자를 하려면 반드시 시세조사를 해야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시세조사가 잘 안되고 있었다. 분위기 임장을 하면서 조장님께서 말씀해주신 흐릿한 앞마당이라는 말씀에 적극 공감이 되어 시세조사를 하면서 가치에 대해 다시 정리해보면서 기존 흐릿한 앞마당을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어보려고한다.
(흐릿한 앞마당 어여가고! 선명한 앞마당 어서오고!)
갱지지 : 전세가격이 오를까? 전세가격에 대한 편견.
으느 : 육아와 투자 그 사이. 둘다 할 수 있을까. 지치지 않고 잘 나아가면 된다.
세자 : 유튜브를 너무 많이 보는데, 좋은 이야기 나쁜 이야기 섞여있어 혼란스러웠음. 거시적인 이야기. IMF처럼 안좋다. 투자를 미뤄야하나 고민을 하게됨. 1년 1호기 생각이 됬는데, 시기가 도래했을때 거시적인 관점의 의견 때문에 막연한 불안감 때문. 불안감을 접어두고 싶음
콘소메 : 리스크 지고 싶지 않고 이득은 얻고 싶은 말이 공감이 감. 매임 사장님 대하는게 마음의 벽임. 결과를 내는 쪽으로 행동을 옮겨야겠다로 바뀌고 있음. / 매임을 많이하면 고민이 사라짐. 가슴뛰는 물건들이 옴. 물건을 날려봐야 잡힘. 매물을 보고 계산기를 두들기게 됨.
물맑은 새벽 : 너바나님이 한달에 앞마당 하나를 만드는 것. 재테크에 관심이 있지만 실행을 하지 않고 있어서 미리 계획부터 세우고 행동하지 않아 막연했음. 생각을 행동으로
12일 부동산 3곳을 간다. 이런식으로 해야함.
신나는공부길 : 가치성장 투자에서 내가 훨씬 더 좋은 곳을 가는게 아니면 들고있어도 나쁘지않다. 잘 할 수 있는 실력이 있나라는 고민이 있음. // 추천은 코칭을 한번 받아보면 좋음. 자산을 키워나가는게 우리의 본질적인 문제인데 가지고 있는 물건을 전세를 놓고 한채를 더 해도 총자산에서는 더 나아가고 있는 방향.
오에난 : 나태함. 너무 늘어져서 잠을 좀 줄여야하나 고민이 됨. 그 과정에서 시간을 버리는게 많음. 투자는 비교대상을 자꾸 찾음. 제일 좋은 것을 찾아야 함. 잃지 않은투자를 해야할 것 같음.
ISTJ라서 문제.. ㅎㅎㅎ 메타인지 필요함. 완벽함을 추구함 // 데드라인이 제일 중요함. 조급하게 잡지 말고 지금상태에서 3개월 안에한다. 투자코칭 날짜를 박아둠. 6월20일 매물코칭을 한다. 그 전까지 열심히 찾아서 비교. 그리고 산다. 투자를 해보는게 큰 원동력. 결단력을 내려야함. 할 수 있음.
댓글
조모임 후기까지 대단하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칼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