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뤠잇_4번째 선배와의 대화를 준비하면서

안녕하세요. 그뤠잇입니다.

 

어제는 자모님과 선배와의 대화 OT가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생각을 해보니 감사하게도 벌써 4번째 선배와의 대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 진심

 

어제 자모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 중 핵심은 바로 진심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배와의 대화에서는 어떻게 저의 진심을 전달할 수 있을 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3번의 선배와의 대화에서는 막연히 열심히, 주신 질문에 성심 성의껏 답변을 드리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일부 기계적인 답변도 있었던 것도 있었고, 후반부로 가면서 에너지 고갈로 일부 잘못된 답변을 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내가 진심으로 하고 있었나? 라는 생각도 짧게나마 했던 것 같습니다.

 

자모님께서 말씀해주셨던 내용 중 결론적으로 코칭 받으세요로 결론 나는 답변은 저도 너무 책임감이 없는 답변이라고

 

생각했고, 그럼 과연 나는 잘 모르거나 답변하기 어려운 경우 어떻게 답변 해야 할지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그럴 경우 결론을 내드리기보다는 내가 예전에 했던 생각과 착오를 했던 경험들을 말로 잘 풀어서 설명 드리면서

 

최소화의 궁금증은 풀어드리는 걸 우선으로 해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역시 기초반을 하면서 막연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나보다 먼저 하신 선배들의 작은

 

한 마디가 큰 도움이 됐던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을 충분히 알기에 진심으로 그 분들을 도울 수 있는 작은 노력이라도 보여주는 것이 저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전달 드리고 싶은 이야기

 

과연 어떤 경험을 나눠드려야 할까 생각했을 때 잘했던 경험보다는 그 동안 잘못했고 실패했지만 이를 극복했던 경험들을

 

전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왜 이 활동을 지금까지 하게 됐는지, 그런 계기는 어떤 계기로 지금까지 해왔는지 전달 드리고 싶습니다.

 

저 역시 열반기초반만 듣고 월부가 이상한 곳이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선배와의 대화에서 만난 선배님 덕분에 지금까지

 

활동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경험들을 전달 드려보고자 합니다.

 

 

 

지난 3번의 선배와의 대화를 하면서 함께 만났던 분들을 소식을 모두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만두신분들이 많지만 반면 꾸준히 하시어 실전, 월부학교까지 가신 분들을 보면서 저 역시 기분이 좋았던 기분이 듭니다.

 

이번에 만나 뵙게 될 조장님도 워킹맘으로써 정말 열심히 하시는 분이셔서 추후 실전반/월부학교까지 가실 수 있는

 

에너지를 드리고 처음하시는분들께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계기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다가오는 선배와의 대화 시간이 정말 기대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천사프로user-level-chip
25. 03. 12. 11:00

이 기세몰아~~ 4월에 우리도 함 만나요~^^ ㅎㅎ

애나킹user-level-chip
25. 03. 12. 11:32

잇조장님을 선배로 만나뵙는 조원들은 넘 좋겠어요 ㅎㅎㅎㅎ

김작심user-level-chip
25. 03. 12. 12:11

진심으로 선배와의 대화 준비하고 계신 게 느껴집니다!! 잇선배 파이팅 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