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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오늘은 저도 오프라인 강의를 꼭 들어보겠다며 칼퇴를 하고 집으로 달려왔어요!
'그래! 12시까지 열심히 듣고 후기도 남겨보자!! 시간이 된다면 유튜브도 만들어 보겠어!’ 라는 다짐을 했더랬죠 ㅎㅎ
강의를 듣던 중 ‘아 맞다!!튜터링!!!’하고 튜터링 일정이 생각났어요!
‘튜터링이 도대체 뭘까?’ 하며 강의를 듣다말고 줌으로 접속!
그렇게 몽부내 튜터님을 만났어요!
제가 줌으로 들어가자마자 인사를 마치고 제일 먼저 들은 말은 “빠르면 3시간 반이면 끝날 거에요~^^”
하하하하하 (그래~ 앞으로 오프라인으로 강의를 들을 날이 또 오겠지^^;;)
오늘 저는 튜터링을 통해서 내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내 꿈을 지켜가야 한다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남았어요.
튜터링 참여 전에 바로 듣던 2강에서 너바나님이 강조하신 내용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었어요.
조장님들 중에 현재 저보다 훨씬 앞서가고 계시다고 생각이 드는 조장님이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내 꿈을 찾아 가는 길에 앞으로 나에게 펼쳐질 일들이겠구나 생각을 했죠.
튜터님도 목표를 달성하는 그 날까지 이런 힘든 일들이 반복될거라고 말해주셨어요.
그게 부자로 가는 길이라면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했죠. 어려움을 겪다보면 꿈은 잠시 잊혀지잖아요..!
저 1년정도 꿈을 잊고 방탕하게 살다가 (월급을 펑펑쓰며,,,) 정신차리자고 돌아왔는데 이제라도 다시 와서 다시 꿈을 꾼다는게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 몰라요~! 그리고 꿈을 끝까지 지켜가야 한다는 사실도 지각하게 되서 정말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어떤 질문에도 답은 결국 나의 꿈을 내가 지키는것이 답이었어요!
저는 요즘 주변에서 저를 이상하게 보기도 해요~ 이상한거에 빠지지말라며…
신랑은 지지를 해주는 것 같다가도 어느 날은 너무 그런거에 빠지지 말라며 무슨 조장을 하냐고 화를 내기도 하고…
친언니에게도 이런저런 쓴소리를 듣고…
또 조장 활동은 처음인데 너무 어려워서 나는 그릇이 안되는구나.. 조원만 해야겠구나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하지만! 몽부님 말씀처럼 내 목표를 아주 상세히 시각화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먼저 이 길을 간 선배님들이 이 모든 시련들이 목표로 가는 길에서 겪어야 하는 것들이라 말해주시니
지금 나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게 맞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여러 많은 감사한 조언들과 꿀팁들을 대방출 해주셨는데 다 후기로 남기지는 못했지만
정말정말 제가 꿈을 향해 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시작 단계이지만 이 중요한 시점에 몽부내님에게 좋은 팁들과 좋은 말씀을 많이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나꿈나조장님~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내 꿈을 지켜나간다는 말은 정말 멋진 말인 것 같아요! 내 꿈이니까 내가 지킨다! 몽부내 튜터님이 말씀하셨듯이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사람은 없으니까 주변에서 이상한 시선으로 보거나 오해하는 부분도 당연히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저도 요즘엔 강의듣고 과제하고 임보쓰고 하다보면 남편이 옆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지쳐서 먼저 자러 들어가고 그럼 되게 미안해지더라구요.. 그치만 제 꿈을 지키는 과정이니 충분히 남편한테 양해를 구하고 또 시간 내서 시간도 보내려고 노력하면서 꿈을 꼭 지켜보고자합니다! 나꿈나님도 최고최고!!! 저희 남은 3주도 화이팅입니다!!
나꿈나님! 이번엔 조장이시군요!! 처음이라 어려우실수도 있지만 크게 성장하는 기회가 되실 수 있어요. 용기있는 도전 응원합니다!
나꿈나님 이렇게 긴긴 후기를 후다닥 쓰시다니~~대단하세요!!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하다보면 좀 더 능숙해지실 꺼예요~~어려우신게 당연합니다!!! 그래도 같이 조장방에서 잘 이겨내봐요~~어려운 점 있으시면 바로바로 질문해주시면 저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아는 선에서는 잘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나꿈나님~~아자아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