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한다는 것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25년에는 무조건 투자하겠습니다.
인상적인 내용 정리
단지 비교에서 조금 헷갈리는 부분들이 남았지만, 해당 부분은 다른 강의를 통해 차차 채워가기로.
- 급지로 모두 퉁쳐서 생각하지 말고, 생활권별 선호도, 단지별 선호도를 파악하기
- 상위 급지의 중하위권 선호도의 아파트보다 하위 급지 중상위권 선호도의 아파트 보기
- 투자금 내에 들어오는 서울 중상위 아파트가 없으면, 경기도로 넘어가서 선호도 있는 곳 찾아보기
- 4급지 선호도 떨이지는 구축(생활권 하위 홍제동 예시) > 경기도 신축(부천 신축 예시) _헷갈림
- 5급지 구축 < 경기도 신축 _ 헷갈림
- 신축은 전세가가 받쳐주기 때문에 현금흐름 발생 가능(나의 필요에 따라 판단, 현금흐름이 중요하면 그쪽으로)
서울 구축투자는 매매가와 전세가가 천천히 올라와서 10년의 기다림 필요할 수도 있음(알고 투자해야함)
가치투자 가능한 단지(3급지 이상)는 전세가율 높은 구간이 짧고(1년) 바로 매매가 튀어올라서 타이밍 잡기
어렵기 때문에, 타이밍을 기다리기 보다 싸다고 판단될 때 사는 것
소액투자를 원한다면 선호도가 떨어지는 신축이나 구축 찾아야함(4~5급지, 1~2억 투자금)
그래도 망하는 투자는 아님. 잘 찾으면 됌.
- 매매 후 오른다 떨어진다의 관점보다 자산을 보유한다는 관점(미래는 모른다)
- 마음먹는게 먹어도 안된다면 그냥 믿어버리면 됌. 투자할 거라고 그냥 믿고 갑시다.
- 어차피 투자가 답임. 답안지 알고 있음.
- 목표를 정하고, 방해되는 문제가 있으면 해결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동을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