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자기야~~~ 우리한테 61억이 있다고 생각해봐.
어머, 생각만으로도 자꾸 웃음이 나”
친구와의 통화 중에 짜장면이 먹고 싶어서 시켜 먹었다는 말이 마냥 부러웠었는데.. (울다가)
열심히 하면 먹고 싶은 거 먹을 수 있게 되겠지? 음하하하하하하 (웃다가)
오늘 집에서 염색약 바르고 강의 듣다가
이마와 목덜미에 얼룩덜룩 생긴 염색약이 안 지워져서 짜증이 났었는데 (울다가)
10년 후에는 미용실가서 해도 되겠지? 음하하하하하 (웃다가)
자꾸 울게 되는 팍팍한 현실속에서
꿈꿀 수 있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자꾸 납니다.
무엇이든 못하겠어. 단 천원이 아쉬운 지금인데. 정말 미친듯이 하면 못할 일이 있을까?
혹시나하는 마음에,
시장이 이전과는 다를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에 망설여서,
어렵게 모은 피 같은 돈 지켜야한다는 공포심에 얻게 된 것은..
아직도 돈이 무서운 마음과 현실인데.
이번에는 해보자.
시장을 예측하려고 하지 말고
실력을 갖추다가
벽을 만나면 이겨내고,
버티어서 계단으로 만들어가보자.
늘 부동산을 기웃거리며 무엇을 사면 오를까 생각해봤던 것 같다.
걸어다니며서도 ‘저 상가는 얼마 정도 하지? 저기에는 어떤 가게를 차리면 잘될까?’
항상 머리는 생각으로 가득했는데.. 바뀌지 않았던 현실.
이번에는 해보자.
레시피를 손에만 들고서
맛있는 요리가 없다고 발 동동 거리지 말고 직접 만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