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미와 입니다.
오랜만에 돈독모를 참여하였습니다.
지난 2달동안 매번 신청하였지만, 회식과 긴급육아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던만큼
오늘의 참여가 더 기다려졌습니다.
이번에 함께 해주신 동료분들은 모두 다양한 경험을 가지셨던 분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각자의 생각과 시야가 달라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졍이튜터님의 중간중간 책의 내용도 정리해주시고,
조언과 피드백을 주시는 부분이 참 와 닿았습니다.
월부의 투자생활을 온전히 체득하신 튜터님께서 소득혁명이라는 책을 온전히 소화하시고 해주신 말씀은
제가 책을 읽으며 생각하고 받았던 인사이트보다 훨씬 값졌습니다.
크게 울림이 있었던 부분은 두가지 였습니다.
먼저
완벽주의의 함정과 무관심의 함정의 차이점과 딜레마에 대해서 질문을 했었는데,
명확히 이해가 되었고, 반성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과연 나는 1호기를 할때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나? 아니었습니다.
돌아보니 너무나도 부족한게 많았습니다.
그저 그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이라고 위로하며 지나갔지만
그 상황과 조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것을 해보고 선택했냐고 물어보면 많은 부끄러움이 남습니다.
부끄러움, 후회가 남지 않는 행동을 해야겠구나, 정말 내가 많이 부족했구나를 느낀 지점이었습니다.
두번째로 비전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고민으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이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 더 고민하고있다.
나의 목표가 경제적 자유와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지만,
두려움 때문에 목표로 잡은 것이기에 가끔은 흔들리고 흐릿해지는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튜터님도 동일한 고민을 하신다고 하시면서
비전보드를 보여주셨습니다. 비전보드에 빠진것이 있다고
바로, 나를 설레게 해주는 그 무엇이 빠졌다고 합니다.
내가 경제적자유, 행동의자유, 시간의 자유를 성취하였을때 나는 무엇에 설레일까?
그 조건에서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을까? 그 고민이 저도 비어있었습니다.
튜터님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고민이 무엇인지 구체화 되었고, 초점이 맞춰지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나를 설레게 하는 그 무엇을 찾는것.
그리고 환경에 구애 받지않고 그것을 할수있는것.
그것이 나의 인생을 가장 값지게 할 것이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
돈독모를 하면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구나, 다들 깊은 생각을 하는구나라는 것을 느끼며 다시금 동기부여도 하게되고
새로운 생각과 시야를 얻기도하고
좋은 조언과 해결책을 얻기도하고요
오늘은 그 세가지 모두 너무나도 값지게 얻어가는 시간이 었습니다.
오늘 만난 모든 분들 경제적 자유를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오오오 저도 오늘 돈독모!!! 같은 조 한번 좀 시켜주시지 ㅋ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다미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다미와님을 설레게할 그 꿈을 찾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