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85기 1번 쯤은 0혼 담아 꿈을 2루조 월부지니1] 너바나님의 투자원칙을 배우다.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2주차 강의는 오프라인으로 들었는데 ㅎㅎ 

오프라인 강의는 자세하기 차차 작성해보아야겠다.

 

 

이번 후기의 제목은

“너바나님의 원칙을 배우다.”

이다.

 

 

제목과 같이 이번 강의에서는 

너바나님의 투자원칙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너바나님께서 들려주신 이야기 중

가장 나에게 기억에 남는 것들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한다.

 

 

 

 

| 투자원칙을 세우기 전 알아야 할 것

 

참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절대 알 수 없는 자본주의의 원칙

바로 통화량의 마법 이다.

 

 

너바나님께서 마법이란 표현을 사용하진 않으셨지만

마치 마법과도 같은 일이 우리 주변에서는 벌어진다.

 

 

통화량은 10년이 지나면 2배가 되는 마법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현금을 그대로 보유하다간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것이다.

 

 

나는 이 부분을 들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월부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평생 모르고 살았을 부분이다.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평생 몰랐더라면 평생 자본주의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내가 번 소중한 돈들은 가치를 점점 잃어갔을 것이다.

 

 

투자를 왜 해야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부분이었다.

우리가 “자본”이라는 것을 구입하고 끈기있게 기다리는 것.

그것이 자본주의의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너바나의 투자레시피

 

저.환.수.원.리

처음 들었을 땐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다.

아무리 들어도 그냥 으음.. 그렇구나..하고 

머리로만 이해가 되었는데

월부 2년차인 지금은 정말 중요한 원칙이라는 것이 마음으로 느껴진다.

 

 

그리고 

이 원칙만 지켜서 투자한다면

절대 잃을 일은 없다는 확신까지 있다.

 

 

처음 시작하는 나의 동료가 있다면

꼭 이야기해주고 싶다.

 

 

저환수원리가 무엇인지 깨달을 때까지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교재를 복습하라고.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주변에 물어서 이해시켜 달라고 부탁하라고.

 

 

이 원칙을 세우신 너바나님은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수십년 간의 노하우를 담은 투자원칙.

이걸 모든 이들에게 나누어주어야 겠다고 생각하신 것부터

너무나도 감사하고 존경을 표하고 싶다.

 

 

 

| 찐부자가 말하는 행복

 

월부를 하기 이전 어느 순간부터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살았었다.

그래서 행복이 무엇일까 끊임없이 찾았던 것 같다.

아무리 무언가를 해도 행복하다는 느낌은

잠깐 스쳐지나갈 뿐이었다.

 

 

그저 돈이 많으면 행복할 줄 알았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늙었을 때

돈만 많다고 행복하진 않을 것 같았다.

통계적 수치도 그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그런데

월부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투자원칙과 투자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

행복에 관한 많은 것들을 깨달았다.

 

 

행복은 그렇게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었다.

너바나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행복은 무언가를 채운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 온다는 것이었다.

 

 

강의를 듣고 과거를 돌아보았다.

나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채우려고 했던 것 같다.

무언가를 사고,

무언가를 먹고.

잘못된 일은 아니지만 물질적인 것들로 나를 채우려 했다.

 

 

이번 열기 강의를 들으며 깨달은 것은

나는 아직도 도파민성 행복을 옆에 끼고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내게 꼭 필요하지도 않은 화장품과

내게 꼭 필요하지도 않은 옷들,

배가 고파서 먹는 것들이 아닌 가공식품들과

아무런 생각없이 먹는 커피들.

 

 

여전히 나는 예전의 내모습 속에 많이 머물러 있는 듯했다.

하지만 예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제는 내가 가짜 행복을 곁에 두려고 하는구나 인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월부 덕분에 이제는 매일 감사일기를 쓴다.

감사하는 일들이 많아질수록 

현재 내가 가진 것들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 가는 것 같다.

 

 

요즘에 감사한 일들이 정말 많다.

 

열기로 처음 만나 

조금씩 배워가는 재미를 알고 

나눠가는 재미를 아는 

102조 조원님들과 소통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소통하는 것이 즐겁다ㅋㅋㅋ 귀여운 우리 102조 조원님들🧡💛)

 

 

그리고

우리 102조 조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소통에 임해주셔서 감사하다.

(홀로 말하는 것은 참 외로운 일인데

내가 외롭지 않게 이것 저것 물어주시는 우리 조원님들

정말 감사하고 애정합니다🧡💛)

 

 

오랜만에 하게 된 2월, 3월 자실반.

임장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같이 열심히 달려주는 동료들이 있기에 감사하고

예전에는 해내기 벅찬던 임보작성이 수월해져감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하다.

 

 

언제 한번쯤 뵐 수 있을까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너바나님과 너나위님을

실제로 뵐 수 있음에 감사하고

정말 그분들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는 날이 가까워져 오는 것 같아 감사하다.

 

 

투자하겠다고 주말마다

이리저리 밖으로 돌아다니는 딸래미때문에

걱정하는 우리 엄마

서운했던 마음이 조금은 풀어진 것 같아 감사하다.

 

 

이렇게 직접 감사한 것들을 나열해보니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너무 감사한 일들로 마무리 짓는 것 같지만

 

 

좋은 동료들과 함께,

좋은 환경 속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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