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약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금은화 처럼
가치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은 약장속의금은화 입니다
오늘은 선배와 대화를 준비 하면서
첫 열기반을 수강 한 시점을 생각해 보니
22년 2월 쯤에 열기반을 수강 했습니다
그 때 제가 했던 고민들은
내가 꾸준히 할 수 있을까
이렇게 한다고 달라지는게 있을까
나누면 나의 성장이 지체 되지 않을까
고민들이 있었는데
3년이 지나고보니 바뀐 제 생각들을 공유 해보려 합니다
1.의심은 확신이 될 것 입니다
운동선수 생활을 10년 넘게 하고
운동 가르치는 일을 하다보니 저의 경험은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것을 배울 때 흥미가 있지만
이면에는 의심과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강했습니다
의심이 강해
강의를 듣긴 했지만
혼자서 방법을 찾는다고 방황도 했습니다
저의 성장이 시작 될 때는
의심을 버리고
일단 한번 해보자
생각을 행동으로 옮겼을 때 였습니다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면서
의심은 확신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룰거라는 확신으로 말이죠
2.내 손으로 인생을 바꾸는 경험을 할 것 입니다
자본주의는 커녕
돈을 모으는 방법도 잘 몰라서
5년간 모은 돈은 몇 천도 되지 않았습니다
월부 이전에는 세상은 나에게 불공평하고
불친절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며
내 안의 문제들을 외부로 돌려 탓을 많이 했습니다
열기반 이후
내 안의 문제들을 해결 하기 위해 노력 하기 시작 했습니다
사람들에게
먼저 웃으면서 다가가고
먼저 손을 내밀기 시작 하니
제가 준 것 보다 더 많이 받는
감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 했습니다
제 인생이 달라졌다고 느낀 순간은
첫 등기 칠 때
첫 연 저축 목표를 이뤘을 때도 있지만
사람들이 저를 보며 웃어 줄 때 부터 였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바라기만 하던 저에서
제 손으로 인생을 바꾸고 있습니다
3.누군가의 성장의 나의 기쁨이 됩니다
처음 월부생활을 할 때
누군가의 도움이 감사하기도 하지만,
나를 이렇게 도와주는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했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생각 해주는 마음이 감사해서
어떻게 그 마음을 보답 해야할지
어쩔 줄 몰라 하던 저에게
다른 사람엑 나누면서 보답 하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운동선수 생활 하면서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동료선수를 마음 깊이 챙기지는 못 했기 때문에
투자생활 할 때도
한편의 의심과 불안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누군가를 도와주면서 나의 성장을 놓치지 않을까?
월부에서
누군가를 도와줄 때 비로소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가 안다고 생각 한 것을
입으로 내뱉어 설명 할 줄 아는 사람인지 ? 아닌지? 메타인지를 하게 되면서
부족한 것을 더 배우려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누군가가 저의 도움으로 한 발 나아갔다는 이야기에
저의 성장 보다 더 기쁜 감정이 들었을 때
투자자로써
한 인간으로써 성장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열기반 수강 4년 후 일어난 변화 3가지
1.의심은 확신이 될 것 입니다
2.내 손으로 인생을 바꾸는 경험을 할 것 입니다
3.누군가의 성장의 나의 기쁨이 됩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설레이는 마음도 있지만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두려운 감정도 들 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그러한 고민들을 선배와 대화에서 선배님들과
진솔한 대화로 풀어나가면서
꾸준히 투자생활 하여 나의 손으로 인생을 변화 시키는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열반스쿨 기초반이 정말 인생강의인 이유가 여기에다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 은화님 감사합니다♡
너무 멋져요 은화 선배,, 저는 23년도 4월에 월부에서 강의를 처음 듣고 23년 9월에 들었는데 강의 순서는 뒤죽박죽 이었지만 이곳에 온 이후로 등기가 2개가 되었어요. 의심이 확신으로, 내 손으로 인생을 바꾸는 것을 경험하며 신기해 하고 있어요 그리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며 함께 성장하는 이곳이 좋아요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은화님 인생을 바꾸는 과정을 옆에서 함께할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