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첫 내집마련, 기초부터 탄탄하게
자음과모음, 너나위, 코크드림

내집마련은 하고 싶지만 부모님도 부동산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고, 주변에 물어볼 어른도 별로 없었다. 부동산 투자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무작정 뉴스와 책을 통해 공부하고 있던 중, 최근 부동산 시장이 심상치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혹시?! 지금이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어 유튜브를 찾아보다가 월부를 발견했다!! 올해 2월 중순, 월부에 입성하고 커뮤니티나 칼럼을 이주간 눈팅하다가 여긴 단순 이론이 아니라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스킬을 알려주는 곳이라는 판단하에!!! 원래 성격이 급한 터라 판단이 서자마자 가장 먼저 들을 수 있는 기초 강의가 뭐가 있을지 보다 보니 열반스쿨 기초반이 개강하길래 냅다 신청했다🤣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채로 처음 들은(글을 쓰는 지금까지도 듣고있는) 열기반,,, 너바나님의 말씀은 다른 의미로 충격과 공포였다. 월부에서의 첫 강의인 열기반 1강을 듣고나서 나는 ‘아~ 나는 그동안 무엇을 모르는지를 몰라서 부동산이 막막하고 어려웠던 거구나!’ 하는 생각과 동시에 흐릿하지만 방향성이 잡히기 시작했다. 우선, 부모님과 살고 있는 본가도 이사를 가야 할 상황이 생겨서,, 급하게 얘를 먼저 이사시키고(?) 나서 투자 1호기를 진행해야겠다. 바쁘다 바빠!!! 열기 2강을 듣고나서는 생각이 좀 더 뚜렷해졌고, 마침 내마기 오픈 배너를 보고 얼리버드로 강의를 잽싸게!! 신청했다
아직 입문강의만 올라왔지만, 짧은 영상에서도 인상깊었던 부분이 많았기에 잊기전에 기록하고 싶어서 글을 쓴다.
1. 내집마련이란, 내가 거주할 공간 이상의, 어쩔 수 없는 투자의 대상!
✏ 나도 얼마 전까지는 집이란 의식주의 일부일 뿐이고, 열심히 저축해서 마련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아파트 가격은 내가 저축하는 속도를 기다려주지 않고 계속 오르고 있다.
언젠가 너무 비싸져서 아예 쳐다보지도 못할까 봐 걱정이 됐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고, 직접 행동에 나서야겠다고 결심했다.
2. 양극화 시대에 철저히 ‘남들도 좋아할만한 집’을 사려고 노력해야 한다!
✏ 이 말을 듣고 주식 투자를 했던 경험이 떠올랐다😱(잘했다고는 안했다).
예전에 나는 아이폰보다도 갤럭시가 좋아서 삼성전자 주식은 사도 애플 주식은 안 샀던 바보같은 경험이 있다.
열심히 응원하는 삼성전자의 주가는,,,, 내가 사지 않은 애플의 주가는,,,,🤦♀️ 굉장히 씁쓸했던 기억이 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도 선호하는 것’을 사야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고,
이 원칙을 꼭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3. 내집마련 예산 산정
✏ 또한, 그동안 ‘영끌’은 하지 않되 최대한 대출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월 저축액의 60% 정도를 주담대 원리금으로 사용하면 무리가 없는 수준이라는 것도 처음 깨달았다.
앞으로 강의를 들어보면 더 정확히 알 수 있겠지만, 대출을 이용하는 한도에 대해서도
이런 구체적인 기준이 있다면 내 가용자산을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앞으로 내마기 강의를 열심히 들으면서 이것만은 꼭 배우고, 공부해가야겠다.
✔나의 예산 내에서 가장 좋은 지역(입지)을 찾는 방법과 안목
✔실제 아파트 시세를 분석하는 구체적인 방법
✔앞으로 오를, 가치있는 좋은 아파트 가치평가 하는 방법과 적절한 가격을 판단하는 판단력
✔내집마련의 구체적인 프로세스
3월은 열기반을 들으면서 나의 무지에 대해 감탄하고 있는 중이다.
내가 살고 있는 같은 지역구 내에서 바로 옆동의 시세도 잘 몰랐을 만큼 입지와 시세에 대한 관심이 없었구나!
하지만 난 지금부터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행동해서 반드시 해내고야 말 것이다!
4월은 내마기를 들으면서 올해 안에, 되도록 상반기 내에 반드시 내집마련을 할 것이다.
할 수 있고, 해내고야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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