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자를 통해 도토리에서 경제적 자유라는 참나무로 성장하고 있는 “망원도토리” 입니다.
오늘의 칼럼 BM 공유하겠습니다!

오늘의 칼럼 BM
오늘은 ‘자음과모음’님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다시 규제- 내집마련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글에서 BM을 해봤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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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점
- 23년부터 지금까지 규제와 완화는 빠르게 진행되었고 정부가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기에 누구도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도 더이상 울며 겨자먹기로 손절하는 경우는 드물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일수록 좀더 버텨볼까 라는 마인드가 강해짐
- 토지거래허가제가 다시 묶이고 대출규제가 생기고 있음. 시장이 차가울수록 싸게 사고자 하는 사람이 생김.
- 정책의 변화에 반응하기보다 내가 살 수 있는 집이 어디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
적용할 점
- 빠르게 변하는 부동산 시장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변화에 대응하기.
- 가격이 계속 떨어지길 기대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기회는 없을 것.
- 내가 살 수 있는 집이 어디이며 적절히 싼 구간인지 알아가기!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