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조모임에서는 정말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투자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유용한 조언이 가득했는데, 그 중에서도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이 특히 인상 깊었죠.
선배님이 해주신 말 중에서
“강의를 듣더라도 진짜 제대로 해봐야지, 딥하게 해봐야지.”
라는 말이 머리에 쏙 들어왔어요.
강의를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사하면서 배운 내용을 직접 써보고, 실제로 실천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죠. 이건 무조건 해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매달 ‘원씽'에 집중하면서 그걸 습관화하자는 조언도 주셨어요.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조언을 받으니까, 이젠 그게 제 자신감으로 바뀌었어요.
앞으로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급함과 빠르기의 차이에 대해서도 많은 걸 배웠습니다.
선배님은 "행동을 해야 할 때는 빠르게 행동하자"라고 하셨는데, 조급함으로 서두르는 것과 적절한 타이밍에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완전 다른 거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빠르게 실천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제 고민 중 하나였던 종잣돈을 어떻게 빨리 모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과 조원들이 조언해주신 부업이나 네이버 블로그 같은 방법들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을 아는 것!!!
내가 어떤 소비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어떻게 종잣돈을 모을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아는 게 핵심이라고 말씀주신 게 인상 깊었어요.
특히 연령대별 접근법도 나눠서 말씀주셨죠. 20대부터 35세 중후반까지는 내 몸값을 올리는 것이 우선이고,
그 후에는 저축률을 높이고 자신을 더 잘 알아가야 한다는 말에 공감했어요.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아는 것!
원하는 걸 알면 그 목표를 향해 자연스럽게 나아가게 된다는 걸 깨달았고,
그런 목표를 구체적으로 비전 보드에 적어두면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이번 모임을 통해 투자뿐만 아니라 내 삶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어요. 강사님과 선배님이 주신 현실적인 조언들이, 이제 막 투자에 발을 들인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더 많이 배우고 경험하면서 자기 자신을 아는 것부터 시작해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결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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