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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이번 강의는 2주차 때 과제로 해본 수익률 보고서가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어떻게 작성하는지 등을 알 수 있었고, 임장지는 어떻게 결정하고 어떻게 다니면 되는지를 배울 수 있었다. 사실 2주차의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든 생각은, 생각보다 간단한 방식으로 해당 단지의 기본 정보를 알아볼 수 있구나? 근데 그래서 이거로 무엇을 할 수 있지? 라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강의를 들어보니 알 수 있었던건 수익률 보고서는 결국 비교평가를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는 것이었다. 지금은 한 개의 단지에 대해서만 작성했으니, 무언가를 평가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한 것이었다.
→ 앞마당을 늘려감으로써 다양한 단지를 한 번에 떠올려 2개씩 비교평가를 해보면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한 번의 선택에 따라 내 미래의 수익이 천차만별으로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나의 종잣돈으로 투자를 한다면 벌더라도 몇 억? 정도나 벌 수 있으려나 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선택에 따른 차이도 뭐 어느 정도는 있겠지만 엄청 클까? 라는 생각을 했다. 주우이님께서 제시해주신 예시를 보니 이런 생각이 사라졌다.(월드컵 7단지와 반포 자이..) 해당 사례에서는 월드컵 7단지가 살기 좋다는 지인의 의견만 듣고는 월드컵 7단지에 투자한 경우였다. 월드컵 7단지가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다.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 신촌럭키아파트와 금호 두산아파트도 하나의 사례였다. 신촌 럭키아파트가 나쁘다라는 얘기보단 금호 두산이 더 좋은 입지,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는 얘기로 생각하면 좋다. 마포구 염리 상록 vs 성북구 정릉풍림아이원도 동일한 예시이다.
→ 입지가 좋은 구축과 입지가 덜 좋은 신축 or 준신축이 가격이 근접해진다면 기회가 될 수 있다. 꼭 잡아볼 것이다.
댓글
유리공을 잘 지키면서 앞으로 나아가실 숲님~~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