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년 7월에 내집마련 기초반을 수강으로 월부에 들어왔습니다.
내집마련을 꿈꾸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여름의 더위처럼 집 값이 갑자기 오르기 시작하더군요ㅜ
마음이 급해졌었고 매임을 열심히 하고 계약금까지 넣기 직전이었는데
집주인분이 매물을 걷어 갔습니다…
이 일을 겪고 가격이 올라가는걸 보고 내집마련은 아직 이른가?(저 당시엔 20대의 마지막 해였어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열반기초를 들으면서 투자로 먼저 돈을 더 불리기 위해 방향을 틀었습니다.
기초 강의를 다 듣고 이번 달엔 서투기를 듣고 있어요 ~
현재 저의 상태는 마음은 내집마련, 머리는 투자입니다…
둘이 따로 놀고 있어서 서투기에 집중이 안되고 있어요
그래서 다음 달 강의를 내마기를 다시 들어볼까 하는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너나위님의 입문 영상을 보니 다시 가슴이 뛰네요 ,,,
신투기, 서투기, 지투기 때 매임하려고 하면 솔직히 내집마련보단 와닿지 않았거든요 ㅠ
올해 상반기 안에 꼭 내집마련, 투자 꼭 꼭 해내고 싶습니다.
입문강의 듣기 전엔 인테리어 2천, 가전가구 1~1.5천 쓸 생각하니 내집마련은 경기도 10평대 밖에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인테리어 안해도 된다 그 돈으로 더 좋은 가치의 집을 살 수 있다면 포기해야 한다는 너나위님의 말씀을 듣고 아..! 내가 제일 중요한걸 놓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문강의를 남자친구와 함께 한 번 더 들어야겠다는 생각도 했고요.
(내년에 결혼 예정이라 남자친구와 저의 월급으로 할 수 있는 좋은 집을 갖고 싶어요)
집을 산다→(장) 거주의 안정, 우량 자산 낮은 가격에 마련!
우량 자산 꼭 올해 안에 가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나위님 같은 삼촌 있으면 진짜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입문강의 듣고 나서도
진짜 내 삼촌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ㅋ
댓글
강의수강, 후기까지 고생하셨습니다 :) 강의 완강까지 응원할게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