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존버해서 기버가 되고픈
긍정부자1입니다.
오늘은 그날입니다.
실전반에서 손꼽아 기다렸던 그날!!
네 맞습니다.
일공일오 튜터님과 하루를 온전히 보내며
인사이트를 듬뿍 얻어 갈 수 있는
블링블링 튜터링데이 ~❤️
개인적으로는 첫 실전반이라
튜터님 실물영접하는것만으로도 너무 설레고
소개팅 나온것마냥 가슴이 두근두근
(줌화면에서는 약간 통통모드였는데
너무 샤프해서 깜놀란건 안비밀 😆)
연예인 보는것 같아 내동공은 지진모드ㅎㅎ
정신줄 놓지 않고 질문하고 내용 흡입하자고 했지만
현실은……
(띠로링 ~~~~~~)
튜터님 같이가면 안되나요 😵💫😵💫
튜터님의 신들린 발걸음에 ➕비교임장지 언덕 추가요~
세상 진심인 나의 심호흡 횟수는 떡상중입니다 🤮
시작부터 난코스다🫨🫨🫨
(나 임장력 많이 좋아졌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갈길이 멀다 ㅠ)
1. 임장은 이렇게 해요~
PART1은
튜터님만의 임장지 임장 방법에 대해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임장시작전,
✔️필요한 자료들을 먼저 핸드폰으로 셋팅하고
임장을 시작합니다.
임장이 시작되면 단지들과 주변환경을
눈으로 스캔하고
✔️이 단지가 가진 선호요소를 뽑고
이 단지와 내앞마당에서
가격과가치가 비슷한 단지를 생각합니다.
그다음 ✔️어디가 더 저평가인지
어디가 더 사람들이 선호할지 등을
끊임없이 비교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훈련을
한시간동안 내내 경험할수 있었습니다.
비교임장지 가격보느라 연식보느라
(내손가락은 왜 이때 똥멍충이가 되는지 ㅠㅠ)
영혼이 탈탈 털렸지만
💡튜터님의 비교평가 사고과정을 배울수 있는
너무 소중한 시간,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부터 배운대로만 행동하자로 결론내립니다 ^^
2. 임장보고서 피드백으로 BM열매 따기
5시간의 숨가쁜 비교임장지 루트를 클리어하고
맛난 점심식사시간
틈틈이 질문공세는 계속됩니다.
죄송해요 튜터님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죄인입니다 ㅎㅎㅎ
배도 채웠겠다.
이제 임보 피드백 받으러 가볼까요?
발걸음 가볍게 스터디룸으로 향합니다.
PART2는 임보타임~
조원분들의 임보 발표가 시작되고
튜터님의 피드백까지
BM할게 정말 넘치고 넘칩니다.
아 이 장표에는 힘쓸필요가 없구나?!
이 장표에는 온 힘을 써야 하는구나?!
너무도 디테일한 멘트 한마디한마디에
난 지금 잘 흡입하고 있나?
생각할 겨를도 없이 7시간이 훌쩍 !
한분 발표 할 때마다
BM할것 3가지를 조톡방에 각자 올리고
3분발표로 오늘 BM할것만 9가지입니다.
그중 3가지만 꼭 다음달 임보에
적용해보라고 하신 튜터님!
욕심쟁이라 다 하고 싶지만
말씀하신대로 단 3가지라도
조금씩 조금씩
💡투자에 의미있는 임보를 만들어가 보겠습니다.
3. 우리들만의 대화시간을 가져볼까요?
🎙️개인적인 질문이든
투자에 대한 질문이든
뭐든 받습니다 ~
PART3. 요이땅!!!
기다리기도 한듯
질문이 쏟아집니다.
#️⃣역전세에 대한 대응
#️⃣유리공 관리의 TIP
#️⃣회사/가족/성장 여러 중요 요소들과의 불협화음 극복방법
#️⃣동료에 대한 소중함
#️⃣이 시장에서 투자자로 이어가기 위한 마인드관리
#️⃣기버의 진정한 의미 등등…
하루가 너무나도 짧은 오늘
돈으로도 환산할수 없는
이 값진시간을
저는 어떻게 갚을지
감히 한번 생각해봅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세요~
좋은 동료를 곁에 두세요~
무언가를 결정했다면
선택하지 않은 편익은
잊어버리겠습니다.
그리고 내 선택이
정답이 되게 행동하여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말 신기루같은,
꿈같은 하루를 보냈지만
이 환경을 지속하기 위해
늘 배우고 성장하고 기버가 될수 있는
든든한 투자자, 동료가 되겠습니다.
오늘 하루 넘치도록
아낌없는 재능기부의
일공일오 튜터님
성장의 배움터에 함께 있는
우리 일공일오 아바타조원들👍
덕분에 잊지못할
첫실전반 튜터링데이
벅찬마음으로 마무리해봅니다.
여러분 감사랑합니다 ~
실전 30기 일공일오 아바타 시즌3 임장의 길
긍정부자1드림
ㅇㅇㄴㅇㅇㄹ
댓글
결과로 보답한다고 하셨으니깐 ^^ 그 시간을 만나시기까지 지금처럼 열심히 행동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렇게 쌓아가시길 바랄께요 고생많으셨어요!
ㅎㅎㅎㅎ시작부터 난코스.. 그걸 함께 했던 저로서는 너무 공감되는 후기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우리 진짜 어쩔 ㅎㅎㅎㅎ 그래도 많이 배우고 즐거웠던 시간 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존버하기전에 이미 기버입니다~ ㅎㅎ
말씀을 참 잘하시는 긍정님은 글도 잘쓰시네요 ㅎㅎㅎㅎ 마치 어제로 돌아간듯한 후기였습니다 ㅎㅎ 이제 긍정님의 글만 봐도 긍정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목소리 너무 예쁘세요. 이미 알고 계시죠?ㅋㅋㅋ) 긍정님과 함께하는 동료가 되고 싶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