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분위기 임장을 진행했습니다. 처음 작성하는 분위기 임장 보고서이다 보니 갔을 때의 느낌을 생각 나는 데로 적어 보았습니다.
상일동역 4번출구에서 10시 출발(별냥, W원트, 하세나, 내집꿈, Dameee, 낭만적인 사과)
W원트님이 만들어 주신 대략적인 임장 루트
전체적인 일정: 고덕 그라시움 ~ 아르테온 ~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 고덕숲 아이파크 ~ 명일중앙 하이츠아파트 ~ 고덕역 학원가 ~ 점심(김가네) ~ 전철(고덕역에서 둔촌동역) ~ 올림픽파크포레온 ~ 신성둔촌 미소지움 아파트 ~ 중앙 보훈병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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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 그라시움 입구와 주변 상가 사진
단지 내에는 동 간격이 그렇게 까지 넓다고 느끼지는 못했다. 주변 상가는 엄청 깔끔하다는 느낌은 못 느꼈다. 아직 노래연습장?! 같은 시설을 본 것 같다. 그리고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큰 마트를 못 본 것 같다. 아르테온보다 층수가 높게 형성되어 있다보니 조금 더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르테온 단지에 들어 갈때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좀더 넓다는 느낌을 받았다. 고덕 그라시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고 활기가 있다고 느껴졌다.
그라시움 VS 아르테온
- 상일동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아르테온 뒤에 있는 단지의 사람들이 아르테온을 지나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었다. 아르테온에 지내는 사람이라면 별로 안 좋을꺼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 단지와 가까운 중학교가 그라시움이 있고, 아르테온과 가까운 중학교는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를 지나야 갈 수 있다.
아르테온을 지나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와 고덕롯데 캐슬 베네루체 아파트 사이를 지나갈 때 찍은 사진
뭔가 점점 지나면 지날수록 공원의 크기가 작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대단지 아파트들(그라시움, 아르테온, 아이파크)를 빠져나와 숲속?!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다. 걸으면서 대단지에는 없던 언덕이 조금씩 등장하고 조금 오래된 구축 건물 명일중앙하이츠 아파트도 지나왔다. 점점 더 현실적인 돌아오는 느낌?!
역과의 거리가 조금 있는 곳이다 보니 버스 정류장도 있었다.
고덕역 4번출구 앞의 명일동 1위의 134개의 학원가 근처의 사진
일요일 오후 12시, 중고등학생들이 점심을 먹으러 나온 것을 볼 수 있었다.
점심을 먹고 고덕역 ~ 강동역으로 이동
올림픽파크포레온 들어가기전 커피도 수혈로 다시 의기 투합!
상가는 약간 문정법조상가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직 상가와 입주가 다 안 끝나서 그런지 뭔가 썰렁한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단지가 얼마나 크길래 안에서 버스가 다닌다고 한다. 끝에서 끝까지 가격 차이가 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만2천 세대를 수용하는 끝이 안보이는 지하 주차장 사진
<한줄 요약>
고덕 생활권: 아빠가 애들을 데리고 나와 공원에서 노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음, 신혼부부, 반려견, 택지의 여유로움
명일 생활권: 래미안솔베뉴 아파트를 다녀오지 않아서 그런지 좋은 느낌을 못함. 학원가는 쾌적한 느낌이 있었다.
둔촌 생활권: 아직 50%밖에 입주가 완료되지 않아 복작복작한 느낌은 없었다. 주변 구축의 시세와 많이 차이 났고 그 정도로 차이가 날 만한가?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