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5조, 7년뒤 6채의 집을! 76조 내집꿈] 강동구 분위기 임장보고서

강동구 분위기 임장을 진행했습니다. 처음 작성하는 분위기 임장 보고서이다 보니 갔을 때의 느낌을 생각 나는 데로 적어 보았습니다.

 

  • 상일동역 4번출구에서 10시 출발(별냥, W원트, 하세나, 내집꿈, Dameee, 낭만적인 사과)
  • W원트님이 만들어 주신 대략적인 임장 루트
  • 전체적인 일정:  고덕 그라시움 ~ 아르테온 ~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 고덕숲 아이파크 ~ 명일중앙 하이츠아파트 ~ 고덕역 학원가 ~ 점심(김가네) ~ 전철(고덕역에서 둔촌동역) ~ 올림픽파크포레온 ~ 신성둔촌 미소지움 아파트 ~ 중앙 보훈병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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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덕 그라시움 입구와 주변 상가 사진
  • 단지 내에는 동 간격이 그렇게 까지 넓다고 느끼지는 못했다. 주변 상가는 엄청 깔끔하다는 느낌은 못 느꼈다. 아직 노래연습장?! 같은 시설을 본 것 같다. 그리고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큰 마트를 못 본 것 같다. 아르테온보다 층수가 높게 형성되어 있다보니 조금 더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아르테온 단지에 들어 갈때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좀더 넓다는 느낌을 받았다. 고덕 그라시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고 활기가 있다고 느껴졌다. 
  • 그라시움 VS 아르테온

    - 상일동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아르테온 뒤에 있는 단지의 사람들이 아르테온을 지나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었다. 아르테온에 지내는 사람이라면 별로 안 좋을꺼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 단지와 가까운 중학교가 그라시움이 있고, 아르테온과 가까운 중학교는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를 지나야 갈 수 있다.

     

 

 

 

 

 

 

 

 

 

 

 

 

  • 아르테온을 지나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와 고덕롯데 캐슬 베네루체 아파트 사이를 지나갈 때 찍은 사진
  • 뭔가 점점 지나면 지날수록 공원의 크기가 작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 대단지 아파트들(그라시움, 아르테온, 아이파크)를 빠져나와 숲속?!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다. 걸으면서 대단지에는 없던 언덕이 조금씩 등장하고 조금 오래된 구축 건물 명일중앙하이츠 아파트도 지나왔다. 점점 더 현실적인 돌아오는 느낌?!
  • 역과의 거리가 조금 있는 곳이다 보니 버스 정류장도 있었다.
  • 고덕역 4번출구 앞의 명일동 1위의 134개의 학원가 근처의 사진
  • 일요일 오후 12시, 중고등학생들이 점심을 먹으러 나온 것을 볼 수 있었다.
  • 점심을 먹고 고덕역 ~ 강동역으로 이동

 

  • 올림픽파크포레온 들어가기전 커피도 수혈로 다시 의기 투합!
  • 상가는 약간 문정법조상가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직 상가와 입주가 다 안 끝나서 그런지 뭔가 썰렁한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 단지가 얼마나 크길래 안에서 버스가 다닌다고  한다. 끝에서 끝까지 가격 차이가 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1만2천 세대를 수용하는  끝이 안보이는 지하 주차장 사진

 

 

 

<한줄 요약>

고덕 생활권: 아빠가 애들을 데리고 나와 공원에서 노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음, 신혼부부, 반려견, 택지의 여유로움

명일 생활권: 래미안솔베뉴 아파트를 다녀오지 않아서 그런지 좋은 느낌을 못함. 학원가는 쾌적한 느낌이 있었다.

둔촌 생활권: 아직 50%밖에 입주가 완료되지 않아 복작복작한 느낌은 없었다. 주변 구축의 시세와 많이 차이 났고 그 정도로 차이가 날 만한가?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댓글


W원트user-level-chip
25. 03. 24. 00:09

오~꿈님 진짜 정리 잘 하셨는데요~ 덕분에 오늘 임장복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