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주 분임.
둘째주 단임 51개?
오늘 셋째주 단임 39개
이걸 다 마치다니…
마지막 단지에서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이걸 내가 해내고
함께 걸어준 조원들이 있었고,
다시 트렐로의 사진들과 코멘트들을 보면
그날의 날씨과 기분과 이야기와 아파트 단지들의 선명해진다.
다시 우리들이 찾아낸 귀한 조모임 장소에서도
열띤 이야기 끝에 이미 시간은 8시를 훌쩍 거의 9시 ㅎㅎㅎㅎㅎ
시간가는 줄 모르는 조모임 ^^
너무 감사해요 모두!!
이걸 어찌 말로 표현해….
한주동안 아프기도 하고 포기하고 도망하고 싶은 날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모여 같이 걸을때 느낄 수 있는 보람과 에너지는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월부의 조모임은 이런것이구나.. 를 또 한번 생각한다.
다들 각자 맞을 역할을 해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에
반성하며 배운다.
일단 오늘 감동은 이렇게 끝~
댓글
넘 따스하고 세심하게 항상 조원 모두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벤저스들 모두 같이 완주 할 수 있었습니다!! 울 팀의 보물입니다 소듕한 만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