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85기 3조 하북이] 분위기 임장 다녀온 후기

 

아쉽게도 조원들과 시간을 맞출수 없어서 혼자 진행하게 된 분위기임장.

 

욕심을 내서 한구를 통째로 돌아보기로 했다.

걸을때는 ‘걸을만한데?’ 하다가 버스에서 기절.. 전철에서 기절… 집와서 기억이없다…다음날은 발이 아팠다…쉽지가않네…

하지만 분위기 임장을 다녀오며 확실하게 느낀 not A but B
‘내 생각엔 여기가 좀 더 괜찮을 것 같은데?’, ‘여기가 대장이다’

전혀 달랐다. 상권이 있다고 하더라도 해당 상권에 어떤 것이 있으며 해당 지역에 돌아다니는 사람의 분위기

학교 근처 역 근처여도 어느곳은 학군지 형성의 차이가 확연하게 차이가 있었다

어느 지점을 기점으로 확실히 느껴지는 분위기가 달라지는 부분들이 있었고 강의에서 들은 입지, 생활권의 차이, 급지…

모든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임장을 몇번이고 강조하셨던 이유를 알게 되어 감사하다. 앞마당을 많이늘려나가봐야겠다.. 임장 보고서도 끄적거려봐야겠다…나…화이팅… 일단 하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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