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조모임
매임을 앞두고 시작된 조모임
조장님의 안타까움에 우리모두 처음의 목표를 다시 되새겼습니다
요즘 매임 잡기가 참 힘들던데
시큰둥하거나, 거절하는 부사님들도 있었지만
우리는 개의치않고 그런 부사님이라면 끊고 다른 부동산에 전화한다.
우리조 모두 등기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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