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신문기사, 준강남 '노량진뉴타운' 풍선효과로 들썩

 

 

✅ 신문기사 정리

  • 3월 24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으로 ‘준강남’으로 일컫어지는 노량진/흑석 뉴타운 집값이 들썩이고 있다.
  • 토허제 지정으로 인한 풍선효과로 가격이 더 뛰게 되면 정부 규제가 들어올 수도 있다는 예상도 나온다.
  • 노량진 뉴타운 조합원 입주권 매물 프리미엄이 작년초 6억원에서 현재 10억원 이상으로 형성되고 있다.
  • 잠실 등 강남구너 호가가 크게 뛰자 15-20억원 여력을 가진 자산가들이 노량진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 24년 1-2월 거래량이 255건이었던거에 비해 25년 1-2월은 426건으로 거래량이 늘어났다.
  • 하지만 노뉴는 향후 예정된 추가 분담금까지 감안하면 84기준 25억원 이상의 가격을 보여줘야 시세차익이 확보된다.
  • 구역별 층수변경,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공사비 인상, 공기 연장 등의 이유로 리스크가 있다.
  • 노뉴의 상승에는 흑석 뉴타운 84타입이 20억대를 넘어섰다는 점이 있다.
  • 흑석뉴타운의 아크로리버하임 84타입은 2월 28일 28억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찍었다.
  • 강남3구와 용산구에 갭투자가 금지되면서 동작구를 비롯해 성동구, 광진구 등 한강벨트나 과천시, 강동구 등 강남 인접지역으로 매수세가 옮겨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 생각 정리

  • 내 사랑 노뉴가 요즘 자주 대두되고 있다. 아무래도 노뉴 구역들이 철거 및 착공에 들어가서인 것 같다.
  • 어제 권유디님 질의응답에서도 동작구, 노뉴와 흑뉴 두 곳에 대한 평가를 서반포로 이야기하면서 2급지 이상의 가치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튜터링데이를 통해서 배운 위치(location)이 어제도 강조되면서 나왔다.
  • 위치와 입지는 다른 것이고 강남역 기준 절대적 위치 보는 것을 습관들여야겠다.
  • 기사에 언급된 노량진 뉴타운은 9천 가구 이상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큰 규모의 뉴타운이다.
  • 절대적 거리도 강남역 기준 8km 수준으로 사실 아현뉴타운과 왕십리 뉴타운, 신림뉴타운과 비슷한 거리이다.
  • 노량진뉴타운의 1,3구역은 특히 대장 구역으로 위로는 1, 9호선, 아래로는 7호선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 학군, 상권, 인프라가 약점인 동작구에 뉴타운이 계속 공급되고 주변의 수요를 가져온다면 분명 2급지 이상의 위치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흑석 아크로리버하임은 28억, 노량진뉴타운 인근 대장인 노빌리티는 17.6억이 전고점이다.
  • 뉴타운 및 재건축으로 계속해서 환경이 개선된다면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들은 분명 이 사이의 가격은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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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민민이user-level-chip
25. 03. 25. 07:25

호랭시님 매번 기사나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