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21기 서울 부동산 쌈싸(34)먹을 조 프롬나우] 땅의 가치인가, 상품의 가치인가

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투자금이 부족한 상태에서 수도권을 본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이번 강의에서는  가치, 가격, 리스크 3단계로 물건을 비교평가하는 방법이 반복 연습되어서 좋았다. 
물론 서울의 입지 덜 좋은 구축과 경기도의 입지 좋은 신축, 또는 구축과 구축, 신축과 신축 등을 따져보는 것은 많이 어렵다. 

 

연식의 가치가 사라져도 투자금이 비싼 것은 땅의 가치가 살아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사구체 이하의 것은 단지별로 가치를 따져봐야 한다.

연식이 가치가 사라진 후에는 땅이 가치로만 비교가 된다.

그다음 투자 지역과 투자 성향에 따라 선택이 필요하게 된다. 땅의 가치에서 접근성이 멀어질수록이 상품성에 플러스 알파 환경 등의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

입지가치가 떨어지는 곳이면 그 중에서도 신축을 고려한다. 신축이 아니어도 땅이 가치가 좀 더 좋고 입지가 좋다면 구축도 선택할 수 있다.

강사팀이 강조한 내것을 만든다는 의미는 그야말로 느리게 가더라도 조심조심 가더라도 끝까지 배운 것을 적용해 내 것을 만든다는 의미일 것이다. 몇 번이나 포기할 뻔 했지만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조금씩 중요한 내용을 마음에 쌓아 좋은 물건을 찾아 투자하고야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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