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조원들과 함께 수지로 분위기 임장을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걸었지만(22km, 6시간?)
그 거리를 힘들다기 보다는 즐겁게 걸을 수 있었어요.
조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조원분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조원분들의 관점도 들을 수 있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같은 길을 걸으며 같은 아파트, 같은 상권을 보면서도
대화를 나누니 지식이 배가 되어 제 머릿속에 들어왔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처음 배운다는 마음으로,
임장을 처음 한다는 마음으로 조원분들과 대화를 나누니 모든 게 유익하게 들려왔어요.
역시 함께 가는 것이 멀리 갈 수 있는 비결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조원분들과 대화하며 많은 것을 배워야 겠습니다.
조를 만들어준 월부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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