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기초반 21기 5늘의 투자, 풍요와 행복 어서5시죠 미소다]

이번 주엔 북아현동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했다.

따뜻한 봄날의 싱그러움이 살기좋은 아파트를 평화롭게 만들고 있었다. 

어느세월에 이곳이 이렇게 변화되었는지…..

 

가재울 뉴타운을 갔다.

여기는 또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내가 겪었던 시대의 세대들이 살았던 환경과는 너무나 다른 환경.

아파트 단지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할 것 같다.

아빠와 자전거를 타는 아이, 가법게 야구 게임을 하는 아이까지 아파트 단지가 놀이터이고 공원이고 운동장 이었다.

이곳은 학교를  고등학교를 진학하기 전까지는 넉넉히 편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었다.

 

주요 일자리로의 교통 환경, 거리(시간)만 단축 할 수 있다면 편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월부를 만나고, 강의를 듣고, 임장이라는 것을 다니고 있다.

오늘도 36,000보를 걸었다.

3주차 되니 근육통조차 물러간 듯 하다. 

하다 보면, 결과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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