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5기 아파트로 85억 벌고, 99세까지 편안하게 강다다] 갑자기 찾아온 봄 만끽하면서 미니분임 시이작👣

 

 

송파구를 임장했습니다~!

 

  1. 잠실새내 - 엘.리.트 대장

 

잠실새내역에 내리자마자 깔끔한상가가 눈에 띄었습니다.

병원과 프랜차이즈들이 꽉꽉 들어차있고, 바로 길 건너에는 먹자 상권과 시장이 발달되어있고

잠실로 넘어가는 길에 입시학원가 까지 있어서 모든 생활 상권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잠실역 백화점, 마트를 지나자마자 석촌호수가 있었는데 산책나온 분들이 굉장히 많았고

조금 걷기는 해야하지만 도보로 이런 환경을 누릴 수 있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부러워졌습니다 ㅎㅎ

 

 

2. 방이오금 - 학원가 + 구축

조용한 주택가 방이동을 지나 방이역에 다가갈수록 구축 단지들이 보였고,

역 인근으로 갈수록 상가의 질도 좋고, 주말 낮시간에 나온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골목 안쪽까지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골목 안쪽으로 방이학원가도 보면서 

구축 단지들이 있는 동네지만 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조금만 더 가면 올림픽공원도있어서 공원 이용하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았습니다.

 

 

3. 가락문정 - 구축

 

송파구 외곽까지 갔다가 가락동쪽으로 넘어오면서 또 구축단지들이보였는데, 

앞에 봤던 잠실새내나 방이역처럼 상권이 엄청 발달하지는 않았지만

송파도서관도 있고, 개롱역 사거리에는 생활상권이 몰려있어서 생활하기에는 좋아보였습니다.

 

 

공교롭게 잠실새내부터 (방이) 오금 가락 문정으로 갈 수록 상권이 덜 좋아지는 걸 느꼈고

중심 상권에서 멀어지는 느낌을 느꼈습니다.

 

 

조원분들과 함께 하면서 상권, 사람, 동네 분위기 함께 이야기하면서

혼자는 보고 느끼기 힘든 부분들 느낄 수 있어서 

3시간 남짓의 미니임장임에도 송파구 분위기를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마누1user-level-chip
25. 03. 25. 22:24

송파구 넘 살기좋쥬!! 고생하셧어요 다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