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5 열반스쿨실전반 30기 25조 마멜

 

당연히 별 다섯개를 선택 해야 하고

별 다섯개가 끝이냐고 더 없냐고 여쭤봐야 할거 같네요.

저에게 실전은 그런 곳이였고

그 중에 3주차 튜터링 데이는 제가 가장 피하고 싶던 지점을 직면하며 

성장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구간이 아니였나 생각 했습니다.

 

 

작년 여름 월부를 알게 되고 제가 처한 상황에서 최대한 할 수 있는 것을 노력해 보자 

실전 월학을 꿈꾸며 기초와 실전 강의 등을 따라오며 달려 왔습니다.

 

실전 광클이 쉽지 않다고 했지만

운 좋게 막차를 타게 되었습니다.

 

 

실전반의 꽃 이라고 불린다는 튜터링 데이가 있다고 하더군요

실전반이 어떻게 운영되는 지도 몰랐고

질문 할 수있는 날 인 줄 알고 있었어요.

 

근데 아시죠?

잘 모르면 질문 거리도 크게 없는거

 

그저 월부를 알게 되고 스텝바이 스텝으로 강의를 들어오며

“나는 이제 투자자야!!!” 라고 강의와 임장이 재미있을 때에 만난 실전

 

그치만 실전 오니 다르더군요.

옆에 있는 동료의 활동 범위나 임보 퀄리티 등등

 

직업을 통해 자산을 불리자 라는 마음 이전에 그냥 퀄리티가 달랐어요.

근데 그걸 보며 좌절했지만

내가 열기반 들으며 원하던 자산은 얼마지? 

그 자산을 생각하면

우리 조원들과 조장님 튜터님이 쏟아부어 내고 있는 그 노력은 되어야 

원하는 것을 취 할 수 있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요……..

 

튜터링 데이가 꽃 같을 줄 알았지만

저는 튜터링 데이가 진흙 같았어요.

진흙이라는 말이 부정적이게 느껴 질 수있지만

저에게는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였던거에요.

 

급지 단지 앞으로 행보 질문을 질문 하지 못해 저보다 앞선 튜터님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배울거야!라고 했던 저의 얄량한 생각이

부끄러워질 만큼 

 

실준에 지원 할 수있을 만큼 달려 왔지만

다들 좋은 이야기만 하며 으쌰으쌰 했던 지난 날 과 달리

내가 원하는 자산의 무게를 짊어 질 수 있으려면

내가 원하는 자산의 짐 만큼의 체급을 가져야 한다를 배웠어요.

 

저희 튜터님은 그것을 빙빙 돌려 이해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직관적으로 알려 주셨습니다.

 

그게 너무 제 마음에 힘들게 다가와 어렵기도 했지만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사이 좋은 이야기만 하면 되는 그런게 아닌

저를 성장시켜야 하는 튜터님의 정말 투자자 후배를 위한 희생에 오늘은 감동합니다.

튜터님의 역량이 아닌

저의 부족함에 대한 조언이 많지만 튜터님이 아님 어려웠을 이야기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정말 보여지는 튜터링으로 좋은 말만 듣고 싶은 사람의 튜터링이라면 

과연 있을 수 있었을까요?

조금 더 강의와 직결 되는

연관 되는 후기를 남기고 싶지만서도 

제가 진심으로 느낀 실전에 와야하는

그리고 우리 허씨허씨같은 튜터님을 만나야 성장 할 수 있음을 알기에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튜터님이 저에게 잘 하고 있다고 이거이거 잘 해보라고만 했으면

저는 분명 자만 했을 지도 몰라요. 나? 투자 공부 하는 사람이야~ 나 매달 앞마당 늘리는 사람이야~ 이렇게요.

그냥 더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요.

 

그치만 학창시절과 사회의 규칙을 우리가 배워 나가 듯이

우리가 각자 업을 가지며 더 공부하는 투자라는 생각으로 이 소중한 기회를 소비 하기 보다

학창시절 내가 원하던 만큼의 목표를  위해서는 

일 하면서 그냥 같이 투자하는거야가 아닌

내 가진 돈으로 가장 큰 쇼핑을 하는 이 행위를 어깨 무겁게 느끼고

그래서 더 몰입 하고 겸혀하고 진중하게 임해야 한 다는 것을 열반스쿨 실전

그리고 우리 허씨허씨 튜터님을 통해 배워갑니다.

튜터님의 지난 3년을 저도 따라가 볼게요!!!!!!

그 때에도 제가 잘 해나가야 할 부분을 조언 해 주실 수 있는 선생님으로 오래오래 남아주세요!

 

 


댓글


코농user-level-chip
25. 03. 27. 09:32

아~~ 맞아요. 마멜님.. 겸허하게 우리도 허씨 튜터님처럼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함께 계속 걸어가 보시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마멜님^^

환이투어user-level-chip
25. 03. 27. 09:59

멜님 튜터님께 진심이 담긴 편지를 추가하셨군요~ 너무나 진심이 느껴져요! 멜님 쉽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성장하는 기쁨과 성취를 느끼고 공부에서 끝이 아니라 진짜 실전 투자자로 투자하는 사람이 되기를 응원할께요!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