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임을 하면서 힘을 받았다.
요근래 힘이 많이 드는데, 그래도 서로 마음을 나누는 동료가 있다는 사실에 위안을 받는 듯 하다.
항상 열심이셨던 조장님께서도 힘든 날이 있으셨다는 것에, 역시 열길 물 속은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나도 실준반에서는 로보트처럼 보였으니까.
앞으로 남은 기간 열심히 해봐야겠다고 알고는 있는데
쉽지 않다.
끝까지 가는게 목표다.
댓글
끝까지 가는게 목표다! 정말 목표를 곧 달성하네요 우리 모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