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주차 온라인 조모임을 했다.
낯선 지역의 단지 임장을 다녀온 후 없는 눈썰미에 기억하려 노력하였으나 여러가지로
임장에 대한 준비의 미흡으로 생활권을 다닐 때는 그렇구나 하며 다녔어도 지역의 선호도 이런 건
영 감이 안왔다.
그냥 좋은 아파트다. 좀 덜 좋은 아파트인가? 하며 열심히 다닌 듯 했다.
그래서 나름 우울의 늪에 빠져 단지 분석도 못했으나 조원분들은 이미 많이 분석하고
다양한 정보들을 나누려고 하셔서 고마움이 많이 들었고 충분히 동료들의 레버리지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격려도 많이 해주셔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나도 누군가에게 레버리지 할 도움을 줄 수있는 동료가 되고 싶다.
나와 비슷하게 강의를 듣고 시작하신 김밥 돌돌님도 조모임이 처음이지만
이번 서투기반이 정말 몰입하여 들은 강의라고 나처럼 월부의 함께하는 문화에 반한 듯 했다.
미래를 위하여 지금부터님은 임보 개선할 것은 하나씩 추가한 것이 뿌듯하다고 하시고 처음 루트를 만들어
올릴 때 힘들지만 동료들께 보고 배운 것들이 많다는 점이 조금 공감됐다.
조장님은 지역내 천장에 대한 단지, a단지가 옆 생활권의 랜드마크 단지와 얼마나 차이나지?에 대한 부분을
파악하는 게 인상 깊었다고 하셨다.
댓글
저는 웬즈님의 성장하려고 치열하게 노력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우고 힘을 얻었답니다. 일하고 가정 돌보면서 금쪽같은 시간을 갈아넣어 한발짝 더 나아가려고 하는 거잖아요..아직은 걸어다닐 수 있는 두 다리와 웬즈님처렁 좋은 조원을 만난 행운에 감사드립니다.화이팅!!
웬즈데이님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스스로 칭찬해주시고 아쉬운 점은 복기하고 조금씩 나아가면 됩니다. 조금만 더 같이 힘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