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분위기 임장이 가지는 의미
● 선입견 버리기
이 지역은 내가 사는곳이니 다알아.
이 지역은 ♡♡ 이슈가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지역을 숙제하는 기분으로 출발했지만 “그냥 오래 살아서 ” 아는 것과 실제로 다녀보며 알 수 있는 것이 많이 달랐음.
특히 평촌역 주변의 상권은 놀라움을 넘어서 “경악"의 수준~!! 실제로 발품을 팔아 분위기 임장을 가지 않았으면 (자차나 버스를 이용하여 보물찾기 임장을 했으면) 절대로 알 수 없는 사실.
● 임장 습관 만들기
네이버 지도나 로드뷰 말고 직접 꾸준히 가보자~!
일주일에 한번.
● 임장 후에는 정리~
여러 곳을 많이 다녔지만 언제나 리셋이 되는 이유가 정리를 하지 않아서. 마침표가 없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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