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미닉JS입니다 

 

항상 빠이팅 넘치게 이끌어주시는 조장님과 많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시는 조원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현생에서의 본캐는 직장에서 실적을 잘 쌓아가지 못하고 있고, 일 벌려놓은 부캐도 대충대충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도미닉, 제 3의 나 또한 이도저도 아니게 ‘일단 하자’, 완료주의로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라 벌써 3주차가 끝나가다니,, 

하고 싶은건 많고 포기할줄은 모르고 정신 못차렸던 3주차 후기를 남깁니다

 

‘부동산 사장님은 나를 잡아먹지 않는다.’ 나를 잡아먹지 않지만 두려운 사장님들

 

연습이 너무 괴롭고,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롭다면, 실전은 너무나 쉽고, 싸움들이 기다려진다고 하는데

나에게 아직 실전은 너무나 어렵고, 다가오지 않았으면 하는 순간들로 느껴지는 걸로 보아서 

아.. 나는 아직 연습이 덜 됬구나, 아직 살만하구나? 더 힘들게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이번주차 였습니다. 

 

오늘도 벽을 허물고자 시도했지만, 벽이 무너져 내가 깔리는 경험을 했기에 

내일은 그 벽을 더 쎄게 부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도미닉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답답했던 마음과 속상했던 감정들이 조모임을 통해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흔들리는 마음이 차분해지는것 같고

정신개조와 나약한 마음이 교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힘들지만 월부환경 안에서 공부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며 다음주차는 이번주보다 웃으며 완료할 수 있기를!!

 

지금 힘든건 힘든게 아니다. 10년 뒤 돈 없어서 힘들어할 나를 상상하는게 더 힘들다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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