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들어도 양파링님의 강의는 속이 시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시세지도를 보면서 이걸 어떻게 봐야 하지?

대장 아파트를 먼저 따고 모든 아파트들의 가격을 올려봤더니

‘아, 이렇게 보는 거구나.’

ok . 한가지 알고 갑니다.

 

가치를 비교할 때 

대표적인 학군과 환경이 아닌 이상 위치와 접근성(직장, 교통)과 상품가치 비교하기

그리고 가치가 비슷하다면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곳

여기서는 내가 할 일은 “왜”가 아니라 “ 아하, 그렇구나”

 

2단계 가격을 비교하기

전고점 대비 하락률과 적정한 투자금인가?

 

3단계 리스크 대비

 

아직 작은 것까지 계획할 수 없고 비교할 수 없지만

비교평가의 큰 숲을 보려고 익히는 중입니다.

 

‘천천히 그러나 끊임없이’

 

모든 일의 처음엔 자세하게 그런 후엔 단순하게….

이제 슬슬 속도를 내보자.

입지가치와 전환수원리에 모든 개념을 정리하는 시간 

2025년 6월까지 

 

다음달 은평구냐 동작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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