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벌써 3주가 다가고 마지막주 ~~
분임한 후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면서 나는 이단지 요래 생각하는데 다른 조원분들은 어케 생각하는지가 아주 흥미롭고 단지를 보는데 도움이 되었다.
서로 어떤점이격려가 되었는지 얘기하면서 2주동안 함께 했던 기억들 서로서로 묵묵히 말없이 도와주고
서로 맡은 임무 충실히 하면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특히 조장님 열정과 열심으로 멱살(ㅋㅋ)잡고 갈때
기꺼이 딸려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에 감동이 한없이 벅차 올랐다.
초면의 사람들이 각각의 꿈을 향한 목적을 가지고 와서 얼마나 잘 조화롭고 뭉쳐가는지 눈물이 날 정도다.
조모임 하면서 사실 눈물이 울컥 했다.
조장님의 헌신이 절대적이었다.
사랑해요.조장님 조원분들
댓글
샤프란님 덕분에 너무 재밌게 임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