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우21 8리 찾아서 좋은집4조 hyon716] 3강 후기

 

 

안녕하세요 ^^ 횬입니다.

 

 

3강은 서울과 경기를 비교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더 좋은 투자처를 확인해보는 강의였습니다.

 

지방을 위주로 돌아보았고 서울수도권은 앞마당도 많지 않아서

 

감을 잡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강의를 통해 수도권 안에서 지역을 비교하고

 

뭉툭하게 알던 것들을 명확하게 해 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에 앞서 많은 수강생들이 하는 질문인 어느 지역에 갈까요? 에 대한 답변으로

 

어떤 지역을 갈지 고민하기 전에

 

거꾸로, 갖고 있는 앞마당을 잘 정리하고 지켜보고 있는지!?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서울수도권이 어렵다고만 느꼈지 잘 정리하고 있지는 못해서

 

화면으로 보고있는데도 뭔가 찔리는 기분.

 

특히 강조해주신 부분은, 비교에서 끝나면 안된다.

 

반드시 결과까지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막연하게 서울투자는 나에게는 아직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앞마당도 잘 들여다보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단지의 컨디션을 우선해서 보고있는 것을 보면

 

지방을 보던 눈을 서울수도권의 눈으로 갈아 끼워야 하는데

 

아직 한쪽만 끼워진 상태인 것 같습니다.

 

많이 자주 임장하고 시세도 자주 들여다보면서

 

감을 익혀가겠습니다.

 

 

 

가격을 잘 익히는 방법으로

 

컴퍼스를 꽂아야 한다라고 얘기해주셨는데요

 

무식하게 하나씩 외우려고 했던 사람으로서 또 뜨끔하면서

 

임장지에 컴퍼스를 꽂아 하나씩 가격 감을 익히니

 

어느정도 시세도 눈에 들어오고

 

그 핵심요소를 찾아가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비교평가 역시 그냥 감으로 어디가 좋을까 생각하기보다

 

프로세스를 통해 가치와 선호도를 하나씩 대입해가면서

 

더 좋은 가치의 단지를 찾아보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퉁쳐서 보는 것을 경계하라는 말씀처럼

 

임장도 비교평가도 더 디테일하게 파악하면서

 

같은 투자금으로 더 가치있는 단지를 찾아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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