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 조모임.
단임과 매임 사이 그 어딘가의 여정 속에 펼쳐진 조모임.
다들 본 단지들이 어땠는지 생각을 나눌 수 있었고
거기서 생각지 못해본 단지에 대해서도 내 편견으로 놓치고 있었구나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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