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 감사일기>
12시 넘어 귀가한 남편, 오늘 하루도 수고해줘서 감사합니다
<3/25 감사일기>
3주차 임보 제출일.. 아무것도 제출 못하고 조바심 내고 있는 저에게, 기운 북돋아준 조원들 감사합니다.
이와중에 4월 실준반 신청일이 다가와 더 고민중인데, 경험담 나눠주신 애쉴님 감사합니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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