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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1장. 프레임에 관한 프레임]
#프레임은 세상을보는 마음의 창 #맥락 #정의 #단어 #질문 #은유 #순서 #TV #욕망 #고정관념
프레임은 다양한 형태를 지닌다.
[Chapter1. 2장. 나를 바꾸는 프레임]
#’의미중심’프레임 #’회피’프레임-’접근’프레임 #’소유’프레임-’경험’프레임
[Chapter1. 3장. 세상 그 참을 수 없는 애매함]
#비교프레임 #애매함
[Chapter1. 4장. 자기 프레임, 세상의 중심은 나 ]
#자기중심성 #뇌 속의 자기센터
자기 자신이 세상을 바라보는 소통의 창구가 되는 것을 막을 순 없다. 하지만 지혜는 우리에게 이런 자기중심성이 만들어내는 한계 앞에서 철저하게 겸허해질 것을 요구한다.
[Chapter1. 5장. 사람인가 상황인가, 인간 행동을 보는 새로운 프레임]
#사람프레임-상황프레임 #타인, 가장 매력적인 정답
[Chapter1. 6장. 내가 상황이다 ]
#타인에게는 내가 상황이다
[Chapter1. 7장. 현재 프레임, 과거와 미래가 왜곡되는 이유 ]
#내 그럴 줄 알았지
과거에 일어난 일을 놓고 보면 명확히 보인다. 내가 그럴 줄 알았지~! 하게 된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그것을 진짜 알았을까? 생각해보고 사후에 내리는 판단에 대한 확신을 지금보다 더욱 줄여야 한다.
반대로 미래에 대한 장밋빛 착각을 제대로 직시하는 것 또한 반드시 필요하다.
[Chapter1. 8장. 이름 프레임, 지혜로운 소비의 훼방꾼 ]
#공돈과 푼돈 #신용카드와 포인트 #일일이용권-시즌이용권
같은 돈이지만 공돈과 푼돈은 그 이름을 붙이고는 마치 다른 돈인 양 차별해서 쉽게 써버리곤 한다.
하지만 이 프레임을 벗으려고 노력하고, 나에게 제시된 프레임이 어떤 것이라도 내가 동일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Chapter1. 9장. 변화프레임, 경제적 선택을 좌우하는 힘 ]
#손실프레임-이득프레임 #현상유지에 대한 집착
어떤 프레임으로 제시되더라도 똑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 바로 그 능력이 경제적 지혜의 핵심이다.
동일한 양의 이득으로 오는 만족보다는, 동일한 양의 손실이 주는 심리적 충격이 더 크다. 손실은 이득보다 2.5배 정도 더 큰 영향력을 갖는다. (대표적인 예로는 추가요금과 할인이 있다.)
또는 아깝다고 어떤 일을 계속 하거나 투자를 계속 하는 것은 손실에 대한 원초적인 두려움으로, 손실 프레임이다.
‘현재 상태’로 주어진 경우에 그 옵션을 유지하는 경향성이, 그 옵션이 ‘중립적인 대안’으로 제시되었을 경우 그 옵션을 새롭게 선택하는 경향보다 훨씬 더 강하다. (돈이 1억 있으면 그 중 제일 좋은 걸 따져서 샀을 텐데, 증여로 1억 짜리 집을 얻게 되면 그냥 가만히 현상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우리가 무언가를 계속 유지하려 할 때 그 결정은 객관적으로 최선의 것이어서가 아니라 단순히 ‘현재 상태’였기 때문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
‘중립적인 대안’으로 리프레임 해보자.
또한 구매를 하거나 선택을 함에 있어서 이 물건(선택)을 사야(선택)할만한 뚜렷한 장점이 있는가? 를 계속 고민해야 한다.
우리의 경제적 선택은 총성 없는 프레임 전쟁의 연속이다.
[Chapter1. 10장. 지혜로운 사람의 11가지 프레임 ]
#의미중심 #접근 #지금여기 #비교 말고 최선의 나 #긍정의 언어 #롤모델 #주변의 물건들 #경험 #누구와 #반복 #본질에 집중
본질에 집중 → 소유물과 타인의 시선 등 인생의 ‘부사’를 줄이고, 주어 즉 본질에 집중한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그 일을 하면 즐거운지, 행복한지에 집중한다.
(P.29)
삶에 대한 평가가 시시하다면 내가 시시한 질문을 던지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답이 안나오는 인생을 살고 있다면, 질문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무언가 더 나은 답을 찾고 싶은 사람은 세상을 향해 던지고 있는 질문부터 점검해야 한다.
(p.123)
우리가 소신을 지키지 못하는 이유가 천성적으로 겁쟁이거나 소심해서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 그 ‘한 사람’이 없기 때문임을 보여준다.
(p.131)
나 자신이 타인에게는 상황이다.
(p.177)
사람들은 돈의 출처에 따라 돈에다 갖가지 이름을 붙이고는 마치 서로 다른 돈인양 차별해서 쓰는 습관이 있다.
(p. 218)
결심을 하는 순간에는 상위 수준으로 생각하다가, 막상 실천을 시작하고 보면 어느새 하위 수준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이것이 평균적인 사람들의 특징이다.
(p.222)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하는 것, 다른 사람들보다 물질적으로 더 잘 사는 것이 주는 일시적인 만족보다는, ‘최선의 나’ 를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의 길임을 기억해야 한다.
(p.233)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근육을 늘리듯이,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새로운 프레임을 습득해야 한다.
(p. 235)
우리의 마음은 고작 재테크로 채워져야 할 시시한 대상이 아니다. 그보다는 훨씬 더 소중한 것들로 채워져야 한다. 나는 지혜가 그 하나의 대안이라고 믿는다.
댓글
책 읽고 독후감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당~~~~👍👍❤
수고하셧습니다 엠지님! 지혜로운 사람의 11가지 프레임을 명심하고 가지도록 노력해봐야겟어요. 후기를 보면서 한번 더 복습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