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든든한 지원군
케틀북입니다
드디어 월부학교의 마지막
정규 스케줄 3월 반모임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시간이 빨리... 가진!
않았습니다만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3월의 끝자락이네요
벌써 꽃이 피던데
월부학교라는 과정이
한 겨울에서 꽃이 피는 정도의
기간동안 이어지는 것도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번 모임도 역시 모두가 모이기 편한
서울역에서 저녁 7시에 모였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그 전에 3월의 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마무리 짓는다는
의미도 큽니다
마지막을 잘 마무리 지을 줄 알면
거기서 오는 성취감과 자신감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큰 발판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임보를 마무리 짓긴 했습니다
1,2월에 비해 확실히 열정과 퀄리티가
확 떨어진 느낌이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이런 면에서 발표하는 반원분들을
보고 있으니 많은 걸 느꼈습니다
개인 상황은 상황이고
각자가 많이 바쁜 상황 속에서도
1월부터 점점 성장한 임보를
보여주신 반원분들
시간관리와 열정, 정신력을
많이 배우고 싶었습니다
월부학교가 끝나면
부업에 집중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튜터님께서 솔루션을 주셨습니다
결론 부분에 일등으로
뽑은 물건 마저도
전화임장을 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시장을 잘 트레킹 하려면
10분의 전화임장이 아주 중요하고
그 하나의 행동이 큰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bm 전화임장 주 3회 이상 진행
각자 임보 발표가 끝나고
이제 헤어짐을 기념하는
이벤트 시간이 있었습니다
헤어짐이 아쉽지만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약속이기도
하기에 웃는 얼굴로 다들
이벤트를 즐겼는데요
영상의 고수!
우리 반장님께서 만들어주신
3개월간의 여정 영상
ㅎㅎㅎ3개월이 지나면서
점점 초췌해 지는 토핑이들의
모습이 짠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했습니다
반장님 영상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물 전달의 시간
튜터님께서 자그마한 선물과
각자의 마음이 담긴 손편지를
준비했습니다
편지를 적다보니
튜터님께 감사한 마음이
정말 많이 듭니다
세 달동안 저희보다
10배는 바빠보이는
스케줄을 소화하시면서도
각자 갠톡으로 까지
반원분들을 챙겨주신 튜터님..
마치 어릴 때 아빠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슈퍼맨!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반모임이 끝나니 시간은
열시였지만 이대로 헤어지기는
아쉬워서 맛있는 치킨을 먹었는데요
각자 소감을 말하면서
펼쳐지는 눈물의 향연 ㅎㅎ
그만큼 3개월 동안 많이 친해졌고
최선을 다했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아직 3월 말까지
월부학교는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
마지막까지 즐겁게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튜터님 반장님
그리고 반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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