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집을 사야 할지
오늘도 고민하는 내가집을입니다! 🏡
이번 실전반에서 배정받은 임장지를
처음 들었을 때, 저의 반응은 ‘응?’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처음 들어본 곳이기 때문입니다.
지방러라 분당, 평촌 같은 곳만 알고 있을 정도로
경기도는 문외한이긴 하지만
이 임장지는 스쳐 들어본 적도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번 임장지 앞마당 개수 늘리는데
의의를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추후,. 단지 개수를 보고 사랑을 느끼긴 했습니다. ㅋㅋㅋ)
이번 앞마당을 늘리면서 명확하지 않아서
정말 힘들어서 실력에 대한 의심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튜터님의 글을 보면서
이번 임장지가 제 투자 안목을 키우고,
앞으로 상급지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오늘도 우리 진담 튜터님의 칼럼을 통해서
제가 도움 받은 내용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칼럼은
중하급지 이해의 가치에 대한 칼럼입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8698503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내가집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