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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환테크: 초보자도 절대 잃지 않는 달러, 엔화 투자법
젯셋캣

68세 할머니입니다. 컴에 익숙지 않아서 걱정하면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환테크 강사님들 많은 분들 봤지만 제셋켓님이 인상도 좋고 목소리도 부드럽고 뭔가 기대감도
느끼게 해주셔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대로 처음부터 수업은 난항이었지요.순전히 나의 컴을 다룰줄 모르는 무지 탔이었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지난번 강의 신청했다가 한번도 못듣고 아까운 머니만 날렸거든요.
또 그렇게 될까봐 겁도 나고 그럼 그렇지 내가 뭘 하랴 싶어 결국 포기하고
환불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월부님(?)의 끈질긴 설득으로 일단 컴의 문을 열게
되었고 지금까지 잘따라 가고 있습니다.
물론 그간에도 여러가지 어려운 점들이 많았었지요 그때마다 못하겠노라 왜 안보이냐 두번은 야박하다 등등
투덜이가 되어 짜증을 냈었는데 또 그분이 뉘신지는 모르겠지만 따뜻하게 대응해 주신 덕에 여기까지 왔네요.
ai였나???
어제 밤을 꼬박 샜어요. 젊은이들은 계좌개설하는 것이 쉽겠지만 난 한땀한땀 끊어 가며 어두운 노안으로 따라 가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거든요. 게다가 기억력도 흐려져서 한번 봐서는 읽은 것도 기억을 못한답니다. 그래도 해낼때마다 너무 좋아서 힘든줄도 몰랐어요.지금은 너무 재밌습니다. 처음엔 어느 정도 손실을 각오하고 해야겠지요.
아무튼 이 할미가 머니를 마니 거둔다면 그건 기적입니다.
젯셋켓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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