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뜨겁게 하지만 머리는 "T" 같이 내집마련 GO~

오프닝 강의를 듣고 느낀 점!!
- 저도 오프닝에서 나온 조급함 때문에 내집마련을 할 필요 없다!! 

   이 부분이 지금 저의 상태와 매우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왜냐면 저도 전세집을 구하고 있는데 부동산 사장님의 무시!! 집주인과의 갈등!!

여러가지의 악제가 겹치니깐 진짜 맨탈이 바사삭
만약 내가 쿠그다스 였으면 이런 느낌일까? 라는 생각까지들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영끌을 해서 

내집마련을 해야할까? 아니야 참으면서 

총알 충전을 해서 조금 더 좋은 집을 매매하자!!

이런 생각을 일주일 동안 한거 같습니다!!
다행히 주변에 부동산에서 잠깐 일을 했던 지인이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일로 배운것도 많았습니다.
옆에서 엄청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주인이랑 조금만 더 갈등이 심해 졌으면 너는 이사 갈 집을 구했어도 

못 갈 수도 있었고 특히 가계약금도 땅바닥에 버릴수 있었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ro소리 이지??? 이렇게 느꼈지만

그 말을 이해 하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런 일이 있고 오프닝 강의를 듣는데 좋은 내집마련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지식을 쌓는중인데
지식도 쌓기전에 무너질뻔 한 생각을 하니 너무 아찔!! 했습니다.

오프닝에서도 엄청난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본 강의는 얼마나 좋은 내용이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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