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실감

아픈 나를 간호해 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을 보낸 것을 감사합니다.

느리지만 하나 씩 해 내는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걱정을 해 주시는 어르신께 감사합니다.

누나를 챙겨주는 막내 동생에게 감사합니다.

 


댓글


해피니송user-level-chip
25. 03. 27. 22:18

맘마님 몸이 안좋으셨군요ㅜㅜ건강이 먼저입니다!! 건강 잘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