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나를 간호해 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을 보낸 것을 감사합니다.
느리지만 하나 씩 해 내는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걱정을 해 주시는 어르신께 감사합니다.
누나를 챙겨주는 막내 동생에게 감사합니다.
댓글
맘마님 몸이 안좋으셨군요ㅜㅜ건강이 먼저입니다!! 건강 잘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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