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85기 등기7고8자 피조_랏코] 너무 너무 좋았던 오프 조모임(분위기임장)

등기7고8자 피조 는 분위기 임장 위치를 

대구에서 가장 학군 그리고 대구의 랜드마크가 있는 수성구(4동 / 3동)를 분위기 임장을 하였습니다.

조장(오늘은 더)님께서 저희 조원 분들이 대부분 처음 임장을 해서

부담되지 않는 거리로 오전=범어네거리 중심 주변 / 오후=대구 최고의 학군지 4동 / 3동으로

코스를 만들어 주셨습니다.(조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꾸벅)

 

[오전 : 범어 1동]

범어네거리를 걷다보니

먼가 죽전내거리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범어네거리 축소버전=죽전네거리)

죽적네거리와 범어네거리 차이점은

죽전네거리=병원이 많다 / 범어네거리=병원이 많다. 죽전네거리 보다는 조금 더 트인 느낌!!

약 10분정도 걸어서 올라가보니 범어네거리랑 전혀 정반대인 동내 느낌이 있었다.

그리고 경사가 엄청난 곳을 오르면 대구범어 아이파크2차가 올라가고 있다.

수성구 범어동은 의사, 변호사 등 “사” 가 들어간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사는걸로 알고 있다.

친구의 회사 사장님도 범어동에서 살고 있다가 들었고, 옛날에는 야구선수 이승엽도 두산위브에 살았다고 들었음.

대구 3호선이 지나가는 주변은 왼쪽은 상가 및 빌라가 많고 오른쪽에는 아파트가 많이 있었다.

아파트가 많은 쪽에 학원이 있었지만 달구벌대로에 있는 대형 학원이 아닌 작은 학원이 여러 곳이 있었다.

 

[오후 : 범어4동 / 만촌3동]

2호선 담티역에서 시작을 해서 만촌3동을 먼저 임장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빌라가 있었고 안쪽으로 갈수록 구축.신축 아파트가 있었다.

임장을 하는중 조원분 지인을 만났는데 여기로 이사온 이유가 아이들 학교 때문에 이사를 왔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대구는 역시 학군이 엄청나다고 다시 한번 느꼈다.

만촌3동에서 범어4동으로 이동했다. 거기에는 대구 선호도1위 초등학교(경동초), 중학교(동도중)이 있다고

조원분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임장이 끝나갈 무렵 점점 학생수가 증가 하기 시작했다.

달구벌대로 큰 길로 나오자 마자 대형 학원과 엄청난 학생들을 볼 수 있었다.

역시 수성구는 학군 때문에 사람들이 이사 오려고 하는 말을 직접 느끼면서 미니임장이 끝이 났습니다.

 

미니임장을 끝낸 후 조원분들과 다같이 순위를 매겨 보왔습니다.

조원분들의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를 나누면서 의견을 나누면서 오프조모임(미니임장)을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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