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노력하는 삶을 하루하루 쌓는
삶은일기 입니다
거리에
패딩을 입은 사람과
반팔을 입은 사람이 함께 보이는,
미묘한 시기가 온 걸 보니
비로소 봄이 왔나봅니다^^
지난 겨울은 유난히 눈이 많았는데요,
3개월을 함께 걸었던 시간을 떠올리며
어제
이번 월학 겨울학기의
마지막 운영진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열사사부반장님, 솔인부반장님과 함께
반원분들 이름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미흡한 부분이 없었나 천천히 이야기 했는데요
아쉽게도 제주바다 멘토님은
함께 하지 못하셨지만,
‘성장 복기’ 라는 것을 해보라고 제안해주셨습니다
멘토님은 2주에 한번씩 하신다는 설명과 함께
‘내가 진짜 이건 잘했다!’ 하는 걸
스스로 이야기 하고,
동료들과 장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는 거라고 말해주셨습니다
" ‘나 이렇게 잘 했다!’ 하고
자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월부학교를 마치고 나서
내가 잘 성장했나 의문을 가지며
자괴감에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스스로를 격려하며
더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성장복기’ 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들어봐서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기대됐습니다
스스로
메타인지를 잘 못하는 편이란 걸 알고 있고
그게 잘 안되는 것 같다는
동료들의 피드백도 받은 적이 있던 터라,
솔부님과 열부님의 피드백이
너무 기대됐습니다
우선
스스로 칭찬할 수 있는 시간과
그 효과가 놀랍도록 좋았습니다
‘내가 객관적으로 이건 잘했지~?’
저 자신을 칭찬을 하며,
발 동동 구르며 맘 졸이던 시간을
스스로 인정해 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함께 시간을 보낸 동료를
칭찬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을 짚어줘야 하는 것 아닐까
생각했던 과거가 부끄러울만큼,
동료를 향한 칭찬 속에서
저도 성장하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
열부님의 장점은 이거지.
이게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나도 배워야겠다’
‘솔부님의 장점이 이거라고 생각했는데
열부님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었구나!
이걸 솔부님도 알고
더 많이 행복했으면 좋겟다!^^ ’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함께 배우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스스로의 칭찬]
눈 앞에 있는 몇 개의 과제를
월등히 잘해내는 시기를 넘어,
많은 종류의 일들을 평균 이상으로 처리해
다재다능으로 나아가는
시작점에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첫 반장으로
무탈하게 학기를 마무리하였고,
경여TF의 도전으로
더 넓은 시야, 더 다양한 시선을
가질 수 있는 개기가 되었습니다.
[솔부님의 칭찬 피드백]
반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모든 과제와 일정을 끌고 간 것,
'실수해도 괜찮아~’
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골고루 잘 했다고 생각해요.
[열부님의 칭찬 피드백]
소프트한 리더십을 통한
반운영이 좋았습니다.
개인 성향과 연관이 큰 것 같은데,
편안한 안정감을 주는 에이스 침대 같았어요.
기복이 없음!
투자적인 성장이 다른 반장, 부반장들보다
뒤쳐졌다고 말했지만,
반대로 일기님 연차에 비해
리더십의 역량을 뾰족하게 잘 성장시킨 것 같습니다.
욕심이 좀 적은 것 같은데,
앞으로 내 성장에 대한 욕심을 내면
투자적인 성장도 분명히 따라올 것입니다.
끝까지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귀한 것들만 내어주시는
제바 멘토님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댓글
동료들와 서로 칭찬하는 시간 너무 좋네요 >_< 2학기 연속 학교 생활하신 스스로를 가장 많이 격려해주세요~ 멋지십니다 일기님♡
삶장님은 제가 본 조장 중 최고였어요.... -고마담-
일기님 진짜 몸이 열개이신가요. 건강도 챙기시는 거죠🥲 3달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