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프닝강의에서 느낀 점 또는 깨달은 점
같은가격이면 뭐가 더 좋은가?이론적으로 알고 있었는데[땅의 가격으로 평가되는거]
같은가치면 뭐가 더 싸지?는 새롭게 다가왔다[같은 지역으로 많이 오르지 않은것으로 매수해야 된다는거]
투자자라면 시간이 걸려도 싼물건을 사서 올라갈수 있는 입지좋은곳으로 배팅하라는 말 같다.
마이너스통장.신용대출을 내서라도 매수하란뜻은 전세가가 내려가 있고[즉 가을정도로 보면될까]
공급이 해소할때 전세가가 올라갈거를[겨울] 예상해서 매수하란 말도 와닿았다.
또 아파트의 약점이 있는것부터 파악해서 기회로 잡는다는 말도 역시 관점을 바꾸면 안보이는것두 보인다.
2) 이번 실전준비반에서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점
분위기임장 루트 그리기가 꼭 필요할까 했는데 지역의 분위기를 보려면 동네 우선순위파악이 중요하니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큰길위쥐로 분위기파악하는게 맞는말이다.
상권과 인프라를 볼수있도록 루트를 그려보겠다.
3) 개강 전 해보면 좋을 보너스 미션! 내가 공부하고 싶은 지역 나무위키 찾아보기
서울시 영등포구를 찾아보았다.-투자요건의 맞는 입지조건으로 한번 캡쳐해 올려봤다.
자주찾아보는 연습을 해봐야겠다.지역 임장가기전 시뮬레이션 할수 있어 어느정도 알고 갈수있겠다
아직 햇병아리도 안되는 씨앗이지만 과제만 잘해도 기분이 뿌듯하다.
왜 강의만 들으면되지! 구지 글로 남겨야되는지 조금은 알것같다.
성실한사람이지만 이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월부의 자랑스런 사람이 되겠다.
다시한번 월부를 신청한 나에게 칭찬하며 등대같이 불을 밝혀주는 월부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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