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집을 사야 할지
오늘도 고민하는 내가집을입니다! 🏡
한창 매물 임장을 할 시점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내일 매물 임장을 가기 위해
짐을 싸두고, 알람도 맞춰 놓았습니다.
매물 예약하면서 때때로 시험에 듭니다.
투자자라면 무조건적으로 적개심을 드러내거나
확정 문자가 느려 스케쥴 짜는데 어려움이 겪는 등
매임은 4개의 임장 중에서 가장 변수가 많은 듯합니다.
그래서 편하게 예약해서 보고 싶은 마음에
실거주로, 전세입자로 물건을 보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이번 칼럼을 보면 그렇게 물건을 예약하면
물건이야 볼 수 있겠지만
투자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늘도 우리 진담 튜터님의 칼럼을 통해서
그 해답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칼럼은
올바른 매물 임장 예약에 대한 칼럼입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8498116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내가집을님! 좋은내용에 칼럼 공유까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