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오늘 시댁가는 날이라 짐도 싸고 청소도 해야하는데 강의도 2강이나 들어서 감사합니다 !!
아침부터 남편이 소고기를 정말 너무 맛있게 구워주고 육회로도 해줘서 감사합니다❤️
비행기안에서 나는 책읽고 남편은 신문읽고 아이는 혼자 잘 놀아줘서 감사합니다!
시댁에 잘도착하고 매번 픽업 나와주시는 부모님 감사합니다 ❤️
댓글
크...오늘 너무 멋있는 하루를 보내셨네요 콜리니님🧡💛 내일도 파이팅!!
아침부터 소고기!! 부럽습니당🥹💕
광화문금융러
25.02.10
36,232
81
월동여지도
25.02.20
78,467
36
월부Editor
24.12.18
82,655
221
재테크의 정석
25.02.04
27,910
37
25.02.07
20,439
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