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구) Tangpi, 현) 세상단단해 입니다.
월부에서 더 단단해지고 흔들리지 않는 투자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어언 3월이 끝나고, 낼 모레면 4월이네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빡센 스케쥴이야~’ 하고 우는소리를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조모임 한달 후기를 적고있는 것도 아주 신기한 기분입니다.
지난 목욜, 마지막 조모임을 하면서 다들 친해지고, 동료애도 생겨서 대화가 아주 풍성했습니다.
투자 생각으로만 두시간 넘게 얘기할 수 있는것도 감사했고, 같이 얘기할 투자동료분들이 생긴것도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주말, 팸데이라고 집에 편안히 있는데, 이렇게 쉬는거 좋아하는 제가 A구 앞마당을 만든건 모두 조원분들 덕분입니다.
댓글
어머머 구 탕피님 ㅎㅎㅎ 한달동안 넘 정들었고ㅠㅠ 넘 감사했어요 함께 달려주셔서 감사해요💛 월부안에서 오래오래 봐용ㅎㅎ